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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세남매.

| 조회수 : 1,669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7-10-06 15:08:23
요즘은 아이 셋은 부에 상징이란 말도 있다는데.. --;;
넉넉하지 못한.. 아니 너무나도 부족한 울 형편에.아이 셋이란..
물론 계획없이  임신한 제 잘못이지만.. 임신이란걸 알고 수  없이 고민하다
그래도 내게 온 생명인데..이렇게 만나게된  세째가  20일이면 백일입니다. ^^;;

늘 큰 아이에게 미안한 맘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혼자라면 그래도 조금은 더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양보해야 하고
엄마도 밑에 동생들에게 양보해야 하고..
늘 맘이 짠합니다.. 그래도 저렇게 이쁘게 웃어주는 사랑하는 아들..

가운데 아이는 항상 치이게 된다는데.. 지금 성격으로 봐서는 절대 치이진 않을것 같은
둘째.. ^^ 오히려 오빠와 동생을 휘어 잡을것 같은..

모든 주변에서 왜 태어났니란 말을 듣게 되는 세째. ㅜㅜ
그래도 얼마나 사랑스런운지요... 앞으로 요 세째 딸때문에 행복한 일이 더 많아 지겠죠??
몸이 힘들고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제가 한 선택이 후회 없길..
우리 세 아이들이 서로 사랑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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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갱이
    '07.10.6 4:38 PM

    셋 다 넘 예뻐요.
    님은 부~자~이십니다.

  • 2. 사과
    '07.10.6 5:01 PM

    보기좋은 세남매 입니다.
    넘 예뻐넸요...^^*
    지금은 힘들고 하지만 님은 정말 행복합니다...^^*

  • 3. 소박한 밥상
    '07.10.6 5:48 PM

    부러운데요
    말년에 비행기타고 효도받을 운세가 엿보입니다 ^ ^

  • 4. 젊은 할매
    '07.10.6 7:36 PM

    세남매 다 이쁘네요. 행복한 열매들이네요 잘 키우세요.

  • 5. 세라피나
    '07.10.6 8:36 PM

    오마나~셋다 우째 이렇게 이쁘데요....?

  • 6. anf
    '07.10.6 9:41 PM

    모두모두 예쁘네요.
    부럽습니다.
    앞으로 자주 사진 올려 주세요~!

  • 7. 쭈니네
    '07.10.6 9:59 PM

    이쁘게 봐주신 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
    아이 셋 때문에 정말 정신이 없드라구요.아이 키우는게 정말 어려운 일인걸
    새삼 느끼고 있어요. 그래도 셋이 자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 8. 온새미로
    '07.10.6 10:05 PM

    저도 아이가 셋이라 키울때 고생 많이 햇읍니다만은,이제 제가 세배로 사랑 받을수 잇어서 행복해요..이쁜 아기한테...왜태어났니...이런 말을 농담이라도 하면 안되염...더더구나 딸은 나중에 친구같은 존재가 된답니다....엄마 생각하는건 아들보다 훨 낫다는것 잊지 마세요..^^*

  • 9. nana
    '07.10.6 11:53 PM

    진짜 예뻐요~~
    저도 셋은 낳고 싶은데..ㅋㅋ

  • 10. 그린
    '07.10.7 3:58 PM

    어쩜... 모두 똘망똘망 이쁘기도 해라....
    쭈니네님은 복도 많으시군요.
    세 남매 잘 커서 모두 든든한 쭈니네님의 보석이 되리라 믿어봅니다.^^

  • 11. 샘밭
    '07.10.7 5:48 PM

    아이들이 넘 예뻐요~~ 쭈니님의 얼굴을 아이들 얼굴과 매치시켜 봅니다.

  • 12. 나비
    '07.10.8 11:58 AM

    넷째도 낳으셔야 될것같아요~~

  • 13. 푸름
    '07.10.8 3:12 PM

    세상에.. 넘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 14. 껍데기
    '07.10.8 6:43 PM

    나이40이 넘어 셋째나면 어떨까? 생각 중이랍니다.

  • 15. joy
    '07.10.11 3:02 AM

    너무 예뻐요.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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