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 소풍 ~~~~~~~~~~~~~~~~~~

| 조회수 : 965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7-10-06 06:52:03


사과 두개
찐 달걀 세개
삶은 밤 한주먹
사이다 한병
그리고 김밥
배낭에 담아
먼 길을 걸어 소풍을 가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도도의 일기~

자녀들과 가을 소풍 한번 계획해 보시죠~
오늘도 행복한 삶이 님들의 것이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선미애
    '07.10.6 10:28 AM

    소풍가는 중딩딸들 왈 엄마~ 도시락 넘 잘 싸지 마세요
    도시락 안가져오는 아이들이랑 김밥집 김밥 몇줄 사오는 애들이 많아서 제꺼 다 뺏기고 전 먹지도 못해요 ......요즘 엄마들 바빠서 일까요 82 엄마들은 도시락을엄청 짱짱하게 싸시던데

    도도님 사진은 볼때마다 편안하면서도 뭔가 짠~ 해진답니다

  • 2. 호호아줌마
    '07.10.6 12:08 PM

    와.. 사진 넘 멋지고..흠...참...
    랜드스케이프가... 멋져요..
    (표현력이 짧아... 이해바람.)

  • 3. 해든곳
    '07.10.6 5:06 PM

    여기가 어딘가요?
    통일로 운전하며 가다가 무심코 고개를 돌리니 저렇게 예쁜 나무들이
    눈에 들어와서 잠시 차를 세워놓고 감상을 했더랬어요.
    벌써 벼는 노랗게 익어 가는군요.
    삶은 밤 한주먹.... 도시에 살던 나는 밤을 가져오는 친구가 부러워서 과자와 바꿔 먹었어요.

  • 4. 도도/道導
    '07.10.7 6:36 AM

    [진선미애] 님~
    요즘은 먹는것에 별 신경들을 안쓰는 풍요가 가져온 댓가겠죠~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호호아줌마] 님~
    적절한 표현으로 함께 즐겨주심을 감사합니다~^^

    [해든곳] 님~
    유명한 담양의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입니다.
    통이로 주변에도 이런 길이 있군요~
    어릴때의 추억에 함께 해주셔서 감합니다~

    댓글 주신 분들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정에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5. 샘밭
    '07.10.7 5:54 PM

    메타세콰이아 길을 옆으로 찍은 사진이군요, 실체를 볼 수 있어 또 색다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815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508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861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5,292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1,274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277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529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186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694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17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182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33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07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44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43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24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185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984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379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42 0
23282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85 0
23281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5 벨에포그 2026.04.02 2,296 1
23280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903 0
23279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326 0
23278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33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