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 꽃에 이름을 아세요....풍선초

| 조회수 : 1,969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7-09-03 22:39:38
작년 동네를 산책하다가 담장에 피어 있는 꽃이 이뻐서 얻어 온 씨앗을 봄에 심었습니다.
꽈리모양의 열매와 안개꽃 모양의 꽃....
향기도 좋은지 나비때가 꽃 주변에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 너무 환상입니다.
이름은 꽃보다 열매 보다 더 이쁜 "풍선초" 라네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emy
    '07.9.3 11:52 PM

    풍선덩쿨의 씨앗 모양을 아세요....^^;;
    씨앗이 더 사랑스럽게 생겼어요...
    작고 까만 씨앗에 작은 하트가 그려져 있답니다...

  • 2. 푸름
    '07.9.4 2:09 PM

    엇! 꽈리아냐...... 했네요 ^^
    넘 이쁘네요 . 요즘은 꽈리도 못봐서 ㅜ.ㅜ
    씨앗도 궁금하고....ㅎㅎ

  • 3. 사랑비
    '07.9.4 3:54 PM

    정말...꽈리인줄 알았어요...이름 예쁘네요....풍선초^^

  • 4. 목수
    '07.9.4 4:34 PM

    우리집에도 있어요. 우리는 풍선덩굴이라고 하는데요. 올해 씨를 많이 받아서 원하시는 분들께 나누어 드리고 싶어요.

  • 5. 상구맘
    '07.9.4 11:51 PM

    어머, 이름 그대로 풍선 처럼 부풀어 있네요.
    농구공 같기도 하고, 연등 같기도 하고 ...신기해요.

  • 6. 반디
    '07.9.5 3:29 PM

    이뿐 풍선초...저도 씨를 얻을 수 있을까요?

  • 7. 안나돌리
    '07.9.5 9:10 PM

    미소나라님
    집이 어디세요?
    서울서 가까운 곳이면
    익어갈 무렵에 사진 한장 담고 싶습니다.

  • 8. 푸른두이파리
    '07.9.5 10:40 PM

    씨앗은 더욱 사랑스럽던데요^^
    remy님이 씨앗사진을 올리셨던데...씨았이 하트를 품고 있어요^^

  • 9. 푸른두이파리
    '07.9.5 10:42 PM

    목수님.. 저... 씨앗 부탁 드려도 될까요^^;;;

  • 10. oegzzang
    '07.9.6 1:44 AM

    주택에 살때는 새깃 유홍초랑 나팔꽃하고 다같이 키웠는데
    이사오면서 씨앗들이 실종 되었네요..

    저도 씨앗좀 구할수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감사하는 사람들은 도도/道導 2026.07.05 144 0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308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238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881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486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026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627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29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578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918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86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43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904 2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29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1,001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20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16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32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52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17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14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00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95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52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51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