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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3개 쌀마조..ㅎㅎㅎ

| 조회수 : 1,973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7-08-31 23:08:50
울집이 얼라가 얼라집이 감시롱 써노코 간깁니다..
안쌀마주고는 몬배기것지요..ㅎㅎ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향
    '07.9.1 12:03 AM

    하하하 너무너무 귀여워요.얼른 쌀마(삶아) 주세요.

  • 2. 모짜렐라
    '07.9.1 1:09 AM

    암만요~ 고구마도 옥수수도 감자도 꼭 쌀마주세요 ㅎㅎ

  • 3. 프리치로
    '07.9.1 9:39 AM

    풉..진짜 귀여워요.. 백가마니라도 쌀마주게 만드는 저 포쓰..
    꼭 쌀마(?)주세요!

  • 4. 샘밭
    '07.9.1 4:45 PM

    쌀마 주지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쎈쓰~~

  • 5. 다래
    '07.9.2 9:23 AM

    차사랑님
    어째 아드님 말투가 아빠를 닮아가는것 가터라우

  • 6. 꼬비맘
    '07.9.2 3:12 PM

    저도 고구마 살알마 ~주는 사람 어디 없나찾아봐야할듯..
    그제부터 이가 아파 부드러운 고구마가 넘 먹고싶었는데
    이 글보니 더 먹고싶네요^^*

  • 7. 쓰리원
    '07.9.2 3:24 PM

    고구마3개 정도가 간식으로 딱이죠!!
    너무 귀엽네요.

  • 8. 초코봉봉
    '07.9.2 5:19 PM

    ㅎㅎㅎ
    저도 울 식구들 고구마나 쌀마 줘야겠네요 ^*^

  • 9. 자유부인
    '07.9.2 8:52 PM

    ㅎㅎㅎ 넘 사랑스럽겠다.
    울 애들은 아직 자기이름 석자만 간신히 쓰는데...
    얼렁!!~~고구마 쌀마줘용~~~3개.

  • 10. capixaba
    '07.9.3 4:17 PM

    음마.... 겁나 이쁜 녀석이네요잉...
    고구마 쌀마조란 제목만 보고 대체 뭔소리다냐 했더니...
    ㅋㅋㅋ 고구마 쌀마주셨죠?
    얼라가 쌀믄 고구마는 잘 묵었나요?

  • 11. 엄마호떡
    '07.9.4 6:10 AM

    진짜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들을 두셨네요

  • 12. 쵸코비
    '07.9.4 11:28 AM

    간만에 웃었네요. 탱큐!!!

  • 13. 박정자
    '07.9.4 8:35 PM

    저의 어머니는 올해로 87세이신데 한 십년도 전에 딸에게 주는 편지라며 저렇게 소리나는 대로 양면괘지에 띄어쓰기도 않으시고 편지를 보내주셨어요.얼라가 고구마 쌀마달라는 글을 보고있자니 시골에 계신 엄마가 차암 많이 뵙고 싶네요.

  • 14. 오믈렛
    '07.9.5 10:12 AM

    아우 귀여워라.. 어제 마트갔는데 고구마 조금에 5천원 달래서 그냥 왔어요..
    조금만 더 싸지면 저도 고구마 쌀마 먹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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