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머리에 꽃 꽂은 사람처럼
솔섬을 찾았을 때
솔섬은 비를 맞으며 나를 반겨준다...
~도도의 일기~
궂은 일기 가운데에서도 웃음을 잃지 안고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비오는 날의 솔섬~~~~~~~~~~~~~~
도도/道導 |
조회수 : 955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08-28 08: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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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돌리
'07.8.28 9:08 AM특이한 느낌의 비오는 날의 솔섬 풍광에...
갑자기 저도 머리에 꽃꽂고 싶어 지네요~~~~ㅎㅎㅎ2. 노니
'07.8.28 6:11 PM구름을 칼로 잘라 낸듯 한 모습입니다.
세상에는 어둠과 밝음이 있네요.3. 그린
'07.8.28 10:42 PM아~~ 황홀합니다.
사진의 묘미가 이런 데 있군요.
도도님, 샤이닝님, 더운데 잘 지내시죠?^^4. 도도/道導
'07.8.29 8:09 AM.
헉~ 오늘은 아네모 식구들이...
감사합니다~
요즘비가 오지만 그래도 작품 활동들 많이 하시죠~?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한 가정과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나돌리] 님~ 머리에 꽃을 꽂는 순간 마니아가 되는 겁니다~ㅎㅎㅎㅎ
[노니] 님~ 항상 공존하는 거죠~뭐~^^
[그린] 님~ 그 묘미 제게도 보여주삼....~ 덕분에 잘 지냅니다~^^5. 오클리
'07.8.30 5:47 PM혹시 부안군 도청리에 있는 솔섬인가요?
마치 그곳 같아서요..
어릴적 외삼촌이 지금은 청소년수련관으로 변해버린 그곳이 학교였을때
그곳에 근무하셨던터라 해마다 여름을 보내곳 했었지요
그시절엔 찾는이들 거의 없는 너무도 고즈넉하고 조용한곳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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