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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된 울 아들 콩세~

| 조회수 : 1,401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05-27 02:18:17
콩을 잘 센다고 남편이 붙혀준 별명이에요~ㅋㅋ








젤 좋아하는 딸랑이 원숭이..
주로 물고 빨고 하는 용도~
처음엔 엄마가 흔들어 보여 주면
따라한다고 흔들다가 힘조절 못해서 머리도 여러번 맞더니
요즘은 그런일도 없네요 .. 그새 컸다고 ^^




내가 좋아하는 울 아들 옆모습 ㅋㅋ
어딘들 안이쁘겠냐만은.. ^^:




햇볕이 너무 좋길래
빨래 다 널고 바구니에 넣어 뒀더니
마냥 좋은가봐요
침이 주울~


82쿡에 아가사진 올릴 날이 올줄 몰랐어요
결혼하고 신혼부터 82쿡 한 3년 할동안은 아기가 없었거든요
그냥 혼자 감개가 무량합니다 ㅋㅋㅋ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f
    '07.5.27 8:39 AM

    1번 사진은 볼,
    3번 사진은 팔뚝과 발뒤꿈치,
    4번 사진은 손, 이렇게 눈독 들이고 있어요.
    깨물려고...ㅋㅋ

    아기들은 꽤 자라도 엄마 뱃속이 그리워 박스에 들어가는 걸 좋아한대요.
    아이가 들어갈만한 박스도 장난감으로 하나 준비해 두시면 좋답니다.

  • 2. 안나돌리
    '07.5.27 11:19 AM

    에궁..넘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3. yozy
    '07.5.27 12:31 PM

    아유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콩세가 건강하게 잘자라길 기도 드릴께요~~~

  • 4. 달파란
    '07.5.28 10:02 AM

    하하, anf님 너무 재밌으세요 ㅋㅋㅋ 남편이랑 한참 웃었어요
    말씀하신 부위들(..) 대신 깨물어드릴께요~
    안나돌리님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yozy님 ,이글 올리면서 요지님이 보시겠지..생각한거 있죠 ㅎㅎ
    고맙습니다 ㅠㅠ

  • 5. 피글렛
    '07.5.28 7:19 PM

    콩세는 장면도 찍어서 좀 보여 주세요.
    너무 귀엽네요 콩세~

  • 6. 달파란
    '07.5.29 1:04 AM

    피글렛님, 콩세는 장면 조만간 보여드릴께요
    사실 센다기보다.. 만지작거렸다 떨어뜨렸다 입에 도 좀 넣어보고 그런거죠 ㅎㅎ

  • 7. Wkdrk
    '07.8.18 8:11 PM

    빨래 바구니 사진 너무 예뻐요.
    뒷통수도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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