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길
걷고 싶은 길
꿈이 있는길
희망이 있는 길
그 길을 오늘도 힘차게 걷는다...
~도도의 일기~
오늘도 님의 하루가 멋진 길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길~~~~~~~~~~~~~~~~~~~~~
도도/道導 |
조회수 : 954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7-04-26 06:17:00
- [줌인줌아웃] 감사하는 사람들은 2026-07-05
- [줌인줌아웃]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2026-07-03
- [줌인줌아웃]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2026-06-30
- [줌인줌아웃] 재미없는 세상을 4 2026-06-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드스탁
'07.4.26 5:03 PM도: 도심을 뒤로하면 우리는 언제나 자유를 만난다.
도: 도도히 흐르는 저 물줄기에 오욕칠정 마저 흘려 보내면
난 무소유 자.유.인....^^
도도 님!
멋진 사진, 늘 즐감하고 있어요.
고마워요~ ^^2. 도도/道導
'07.4.26 6:25 PM헉~
제 필명으로 이행시를 지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고맙습니다~^^3. 까망이
'07.4.26 9:30 PM희원 이네요.. 혹시 14일 토요일 아니면 17일 화요일 오후쯤 아니었는지요?
지나다가 사진찍는 어떤 분을 뵈었는데.. 카메라가 눈에 띄어 어렴풋이 기억이나는 분이 있어서요.
딱 저 구도 찍히는 위치여서 아닐 확률이 많겠지만 혹시나 해서 여쭤보게 되네요...
저도 저 길을 찍었는데 역시 전문가 솜씨는 다르네요^^
올리신 작품 늘 잘 보고 있답니다.4. 도도/道導
'07.4.26 10:06 PM까망이님~
월요일이었습니다.^^
시간은 오후가 맞았구요
늘 관심을 갖고 졸작을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5. 미실란
'07.4.29 9:10 AM요즘 무분별하게 직선화 되어가며 자연과 환경의 조화를 잃어버린 길들이 많은 것 같아 가슴 아픕니다.
6. 도도/道導
'07.4.30 7:31 AM미실란 님~
환경론 자는 아니지만 제 마음도 님과 같습니다~7. 시월소하
'07.6.15 2:09 AM길 모습이 멋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감사하는 사람들은 | 도도/道導 | 2026.07.05 | 96 | 0 |
| 23339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271 | 0 |
| 23338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1,189 | 2 |
| 23337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852 | 0 |
| 23336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439 | 2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984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607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412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560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894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965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436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885 | 2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921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 단비 | 2026.06.22 | 985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12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903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23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640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13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08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90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87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47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746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