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길~~~~~~~~~~~~~~~~~~~~~

| 조회수 : 953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7-04-26 06:17:00

아름다운 길
걷고 싶은 길
꿈이 있는길
희망이 있는 길
그 길을 오늘도 힘차게 걷는다...
~도도의 일기~

오늘도 님의 하루가 멋진 길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드스탁
    '07.4.26 5:03 PM

    도: 도심을 뒤로하면 우리는 언제나 자유를 만난다.
    도: 도도히 흐르는 저 물줄기에 오욕칠정 마저 흘려 보내면
    난 무소유 자.유.인....^^

    도도 님!
    멋진 사진, 늘 즐감하고 있어요.

    고마워요~ ^^

  • 2. 도도/道導
    '07.4.26 6:25 PM

    헉~
    제 필명으로 이행시를 지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고맙습니다~^^

  • 3. 까망이
    '07.4.26 9:30 PM

    희원 이네요.. 혹시 14일 토요일 아니면 17일 화요일 오후쯤 아니었는지요?
    지나다가 사진찍는 어떤 분을 뵈었는데.. 카메라가 눈에 띄어 어렴풋이 기억이나는 분이 있어서요.
    딱 저 구도 찍히는 위치여서 아닐 확률이 많겠지만 혹시나 해서 여쭤보게 되네요...

    저도 저 길을 찍었는데 역시 전문가 솜씨는 다르네요^^
    올리신 작품 늘 잘 보고 있답니다.

  • 4. 도도/道導
    '07.4.26 10:06 PM

    까망이님~
    월요일이었습니다.^^
    시간은 오후가 맞았구요

    늘 관심을 갖고 졸작을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미실란
    '07.4.29 9:10 AM

    요즘 무분별하게 직선화 되어가며 자연과 환경의 조화를 잃어버린 길들이 많은 것 같아 가슴 아픕니다.

  • 6. 도도/道導
    '07.4.30 7:31 AM

    미실란 님~
    환경론 자는 아니지만 제 마음도 님과 같습니다~

  • 7. 시월소하
    '07.6.15 2:09 AM

    길 모습이 멋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575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259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790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5,182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1,201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222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485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118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657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393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135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07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273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22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19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06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165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960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360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16 0
23282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73 0
23281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5 벨에포그 2026.04.02 2,286 1
23280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85 0
23279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296 0
23278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30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