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앗!..여우다!!~~능안공원에 나타난 여우 자매...아~우우~~

| 조회수 : 1,910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7-04-18 18:11:26
을씨년스런 어느 봄 날,

몸이 천근만근 인데 함께 산책 가자는 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옷을 주섬주섬 입었지만 도저히 컨디션이 아닌 지라, 남편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말았지요.

두어시간 후, 왁자지끌 신고를 하며 들어온 딸랑구들과 신랑이
컴퓨터 앞에 모여 또 한바탕 소란을 떨더니 글쎄,
여우들의 살짜쿵 봄나들이를 만들어 왔네요.

늦동이 딸아이들의 모습이란 언제나
뭔가 표현못할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하네요.
귀엽게 봐주시길 바라며 몇 컷 소개해 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7.4.19 12:03 AM

    세상에 세상에.
    여우(fox)가 아니고 女優자매네요.
    표정도 신선하고 사진 찍히는 폼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 2. 소박한 밥상
    '07.4.19 12:59 AM

    솔직히......탐나는데요 !!
    훌륭한 작품으로 잘 키우셨습니다 ^ ^*

  • 3. 바다세상
    '07.4.19 1:20 AM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애교도 많을것 같아요

  • 4. 강두선
    '07.4.19 4:14 PM

    정말 예쁜 자매로군요 ^^

    능안공원이라면...... 산본이세요?
    앗~ 우리 동네~

  • 5. 우드스탁
    '07.4.19 5:10 PM

    댓글이 달렸군요!^^...
    고마워요 여러분, 예쁘게 봐 주셔서~

    두선 님, 산본에 사시는군요! 배경이 눈에 익으리라 여깁니다.
    능내공원... 작지만 소담한 동산 공원이죠!
    어때요? 이번 토요일 낮에 나들이 한번 할 생각인데
    저희 딸랑구들 알아봄직 하시면 인사 한번 건네 주실래요?
    무척 반가울 것 같아요.!

    그럼 오늘도 유쾌한 일들만 많이 만나시길.....^^

  • 6. oegzzang
    '07.4.20 2:41 AM

    앗 오늘 1번가의 기적 보구 왔는데...
    작은 딸랑구 모습이 많이 낯이 익네요

  • 7. uzziel
    '07.4.20 4:35 PM

    참 이쁜 자매들이네요.
    부러워요~ ^^*
    부드러워 보이는 모습속에 깜찍함까지...

  • 8. 몰리
    '07.4.22 8:43 PM

    자매가 다 이쁘네요 사진찍는 표정도 알고.. 부럽삼

  • 9. 시월소하
    '07.6.13 9:42 PM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감사하는 사람들은 도도/道導 2026.07.05 87 0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267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184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850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436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980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603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09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556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91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64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35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81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19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80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09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00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21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39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12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06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88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86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46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45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