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코앞에 있어도
홍매 피어오는 줄 몰랐네요.
타 싸이트에서 나보다 먼저
우리동네 홍매 소식을 전하길래
부랴부랴 나도 올라가 찍으려는데
삼각대도 없고
이럴땐 한 손으로 꽃가지 부여잡고
바짝 들이대고 찍기 좋은 707도 읍고
바람에 흔들리는 홍매 멀찍이서 대충 찍어 올립니다.
이럴때
풀셋트를 갖추지 못한 부실한 DSLR이 영 맘에 들지 못합니다.
손에 익은 만능소니카메라의 허전함이 느껴지는 군요.
부실한 사진이지만
낙안에 부는 봄바람 다른 분들께도 전합니다.
도도님
홍매피기전 한번 오신다더니
홍매는 벌써 피었네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순천 낙안 금둔사 홍매 소식
여진이 아빠 |
조회수 : 1,470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7-02-11 2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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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도현맘
'07.2.12 11:44 AM벌써 매화가 피었네요.
1월25일날 낙안다녀왔는데 동백꽃이 참 예쁘게 피었드라구요.
꽃이 너무 예뻐요.2. 안나돌리
'07.2.12 11:53 AM아..
작년에 저 홍매담으러 갔다가
여진이아빠님을 뵈었었지요~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벌써 세월이 1년이 훌쩍~
올해는 야생화에 필이 꽂혀스리^^ㅎㅎ
암튼 감사히 즐감합니다.
여진이 아빠님
봄소식과 함께 설 잘 보내시고
가정내 행복이 그득하시길 바랍니다^_^*3. 스케치
'07.2.12 12:38 PM앗~
소식 감사합니다
언제피나..........기다리고 있는 중이었지요 ^^
작년에 저는 디카 밧데리가 다되는 바람에 빈손으로 아쉽게 돌아서고 말았으니 .....
올해 재도전합니다 ㅋㅋㅋ4. 하얀
'07.2.12 3:53 PM벌써 매화가...
향긋한 꽃향기가 봄소식 전해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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