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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면 다하는 소영낭자~ ^^*

| 조회수 : 2,067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12-28 15:36:29

겨우겨우 뒤집은게 엇그제 같은데..
이젠 시키면 잘합니다..
손도 털고, 빠이빠이도 하고 인사도 하고 노래불러주면 춤도 춥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도 아주 현란한 손놀림에 놀랍기만 합니다 ㅎㅎㅎ (그래요.. 저 고슴도치 에밉니다 T^T)

참, 중간에 나오는 감기걸린 목소리와 들어주기 힘든 노래소리는 그저 소영낭자의 춤사위를 보면서
잊어주세요.. ㅋㅋㅋ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nion
    '06.12.28 5:04 PM

    오오...보통 솜씨가 아닌걸요~ 잘 보고갑니다. ^^

  • 2. 늘푸른호수
    '06.12.28 5:32 PM

    ㅋㅋ...넘 이뻐욧~

  • 3. 골고루
    '06.12.28 10:28 PM

    뿡뿡이 신발....ㅎㅎㅎ.
    아,소영낭자 넘 똘똘해요.
    너무 잘 자라네요. 정말 사랑스러워요.

  • 4. 요리맘
    '06.12.28 11:30 PM

    아.. 우리 애들도 저런때가 있었나 싶어요...
    저 시기가 제일 이쁜것 같아요...

  • 5. 체스터쿵
    '06.12.28 11:37 PM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소영낭자가 저의 선샤인과 비슷한 또래인거 같은데, 얼마전 보니,,응가도 한군데서 할 줄알구..조금 더 빠른거 같네요?
    근데,,걸음걸이를 보니,,딱 저희 아이걸음모양이예요...한참 웃으며 봤어요..다시봐두 귀엽네요.

  • 6. 깃털처럼
    '06.12.29 1:22 AM

    오 손놀림이 무슨 마술보는 듯...ㅎㅎ

    소영아~~인루 와 !!
    아줌마집에 언니야랑 오빠야 있능데..
    너랑 수준이 따악 맞거든...ㅋㅋ^^

  • 7. hippo
    '06.12.29 7:47 AM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이뻐요. 아기가...

  • 8. anf
    '06.12.29 8:04 AM

    장래에 여류명사가 될 소영낭자!!!
    낭자의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모습도 올려 주시길...
    (아기의 동적인 재롱에 빠져서 놓치기 쉬운것-이거 정말로 중요하답니다.)

  • 9. 코코샤넬
    '06.12.29 8:45 AM

    엄마도 소영이도 귀엽습니다!!^^
    뿅뿅이 신발 유지도 조카도 잘 신고다녔었는데
    엄마곰 아빠곰 하니까 진우가 요상스런 눈초리로 쳐다보네요 ㅎㅎ

  • 10. 한번쯤
    '06.12.29 9:02 AM

    어여 ~~~커라.....멋진 두 오빠들이 기다리구 있당^^

  • 11. 열쩡
    '06.12.29 9:58 AM

    손놀림이 현란하네요
    저게 그러니까 발리댄스인가 뭐 그런 종류인가요?ㅋㅋ
    이야~대단해요~

  • 12. 사랑맘
    '06.12.29 12:57 PM

    소영이 너무 예쁘게 자라는 군요....
    정말 귀여워요....
    엄마 솜시도 대단하네요...

  • 13. 라임트리
    '06.12.29 11:56 PM

    남자 보다 여자 아이들이 더 이쁜것 같아요... 우리집은 살벌한디...

  • 14. 찰깨빵
    '06.12.31 12:31 AM

    어우 어우 정말 귀엽네요.
    소영이 너무 귀엽네요.
    라임트리님 처럼 울 집엔 저빼고 다 남자입니다........
    이쁜 말 하고 싶은데, 외치는 나의 소리에......ㅜ.ㅜ 어머님 닮아 귀여운거겠죠?
    부럽씁니다. 요즘은 아들 낳으면 위로받는대요 -_-;

  • 15. 콩이엄마
    '06.12.31 12:54 AM

    너무 이쁘네요.. 아유.... 이뻐요...

  • 16. 해림엄마
    '07.1.2 11:39 PM

    아구~~~~~ 정말 너무 귀엽네요^^
    곰세마리에 따라오는 손동작이
    예사롭지 않아요~
    참, 엄마 목소리도 너무 고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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