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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늘 라이딩 사진 입니다~

| 조회수 : 1,908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11-17 20:12:35
울산 대공원을 출발하여
양산 통도사 입구에서 점 찍고 돌아 왔습니다.
장거리 라이딩을 해서 그런지 좀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6.11.17 9:50 PM

    액티브 한 모습.......보기 좋네요 !!!!!!!
    부러워만 합니다.
    라이딩하시고 식당에서 맛있는 것 먹고.......냉장고는 언제나 헐렁해지려나 ㅋㅋ ^0^
    시장이 반찬이었겠지만.........식당 음식 어땠나요 ??

  • 2. 코알라^&^
    '06.11.18 4:22 AM

    부럽사옵니다~!!
    그리고 멋지시옵니다~!!
    과속은 금물이고
    안전한 라이딩 하소서^^
    잘 아시는 내용이겠으나
    그래도^^

  • 3. 보리차
    '06.11.18 1:17 PM

    자전거 줄 세운 모습이 상당히 터프하시와요~

  • 4. 젊은 할매
    '06.11.18 5:33 PM

    나 어릴때부터 자전거를 잘 탔는데 그리고 무척 하고싶었는데 그만 기회를 놓치고 말았네요
    부럽습니다.

  • 5. 냉장고를헐렁하게
    '06.11.18 10:24 PM

    댓글 주신 분들, 감사 합니다.
    코알라님은 제 기억에 자전거 샵을 운영하시는 분이 아니신지 모르겠네요^^
    젊은 할매님, 저기 사진에 있는 분들 모두 50대, 60대 이십니다.
    저만 막내로 40대 이지요. 제일 나이 많으신 분은 69세 입니다.
    젊은 할매라는 대화명으로 봐서 그리 나이 많지는 않으신듯 해서 한번 도전해 보시라고 글 올립니다.

  • 6. Jessie
    '06.11.19 2:20 PM

    근데.. 왜 자전거를 뒤집어서 세워두시는지요? 저렇게 세우는 건 첨봤어요..^^

  • 7. 냉장고를헐렁하게
    '06.11.19 9:39 PM

    네... 자전거를 뒤집어 세워 두는 모습이 낯설지요?
    저 위 사진에 있는 자전거들은 모두 세워두는 받침대(정확한 명칭을 모르겠군요..)가 없답니다.
    산 속으로 라이딩을 갔을 때 나뭇가지 같은 부분이 그 받침대에 걸려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저 자전거를 타지 않을 때에는 그냥 눕혀 두거나
    벽에 기대어 세워 놓아야 하는데
    그렇게 해 두었을 경우에는 도둑님들이 타고 가기에 아주 쉬운 상황이 되는 거죠.
    자전거 분실을 방지하기 위해 저렇게 뒤집어 놓고
    옆 자전거랑 조금씩 겹치게 해 두고
    제일 바깥쪽에 있는 자전거랑 그 옆 자전거에는(양쪽 다) 필히 자물쇠를 채워 둡니다^^
    (사진상으로는 자물쇠가 잘 안보이네요)

  • 8. 코알라^&^
    '06.11.20 2:41 AM

    냉장고를 헐렁하게님^^
    저는 자전거 샵을 하는 건 아니구요^^
    카드사 포인트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말고도 다른 것도 많이 판매합니다.
    일명 82의 만물상 혹은 주접대마왕이죠^^
    이름 불러 주셔서 감사~^^

  • 9. 코알라^&^
    '06.11.23 6:35 AM

    봐도 봐도 너무 멋진 모습^^
    봐도 봐도 너무 재밌는 잔차 벌러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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