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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개구진 딸래미

| 조회수 : 1,526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10-20 01:16:53
디카만 보면 양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치즈~"
이쁜짓을 주문할때면 심하게 양볼을 찔러서 아플법도 한데
능청스럽게 취하는 포즈....정말 많이 자랐죠?! 하루하루 달라지는 녀석에게
놀래고 당황하는 요즘입니다...ㅠㅜ


여름이후 눈을 찌르는 앞머리를 잘라줄려고
욕실을 간단 미용실로 변신시켜 놓은 모습이랍니다.
무작정 뭐든지 장난끼로 도전하고 넘쳐나는 호기심에 겁이 없는 아이인지라
저리도 즐거워하는 모습이네요. 정작 가위소리엔 몸을 움찔하던 녀석...
아일 임신했을때 늘 긍정적이고 밝은아이로 자랄 수 있게해달란 기도제목에
하나님이 넘 과하게 주신듯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준마미
    '06.10.20 5:04 AM

    넘 밝은 모습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아일 임신했을때 늘 긍정적이고 밝은아이로 자랄 수 있게해달란 기도제목"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긴 기도네요^^
    이궁~~ 귀여워라~~
    하나님이 과하게 주신 사랑 듬뿍 다 받으세요^^

  • 2. 이음전
    '06.10.20 11:21 AM

    딸딸이 엄니?
    사랑스러운 복실 강아지!
    너무 예뻐요.

  • 3. Goosle
    '06.10.20 11:50 AM

    와~ 많이 컸네요. 3개월 늦게 태어난 울 딸보다 훨~씬 어른같아요. 이뻐라~
    근데 머리숱.. 진정 부럽습니다. 쩝.

  • 4. 오이마사지
    '06.10.20 1:49 PM

    저두 머리 집에서 잘라주는데..
    앞머리 조금 짧다싶게 잘라줍니다...
    처음엔 영 촌시러워도... 금방 자라서 또 잘라줘야 해서요......^^;
    고독한아이가 개구진아이로 바꼈네요....ㅋㅋ

  • 5. 프리스카
    '06.10.20 7:55 PM

    내 귀에 들리는대로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눈에 장난끼 호기심이 넘쳐요.^^
    머리 감기고 나서 마르기 전 눈썹에 맞춰 자르면 말랐을 때 적당히 올라가요.
    잘린 머리카락도 젖어서 깨끗하게 떨어지구요.

  • 6. 빠삐코
    '06.10.20 10:17 PM

    어~ 오늘 놀이터에서 본 아가랑 정말 비슷하네요...^^
    너무 이뻐요... 웃는 모습이 환상이예요~ ^^
    저두 머리숱 심하게 부럽습니다...ㅋㅋ
    저희 아들은 사진 잘못 찍으면 꼭 대머리 같이 나올 정도예요...

  • 7. 천하
    '06.10.20 11:11 PM

    아래 모습..너무 천진스럽고 이뿝니다.

  • 8. SilverFoot
    '06.10.23 2:12 PM

    오마나~ 서연이 맞죠?
    갑자기 숙녀가 돼서리 도무지 알아볼 수가 없을 정도예요!
    정말 많이 자랐네요.
    헤어스타일이 바뀌니깐 분위기마저 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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