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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 조회수 : 2,297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6-10-18 14:09:13
요즘 아이들 아무리 빠르다지만...
두돌 지나자마자 사춘기가 오나요....?
소윤이가 완전히 반항의 시대입니다...

며칠전 두돌이라서...
기념 촬영했어요...
얼짱이벤트에 응모해서..사진시계액자 받고.. 몇장더 찾아왔구요....
담엔 암만 공짜 사진 찍어준대도..못찍겠어요...
제가 몸살이 나서요...ㅎㅎㅎㅎ

좋아하는 tv프로그램 : 국화씨 (열아홉순정)
좋아하는 노래 : 사랑해~사랑해~~ (현숙의 월화수목금토일?)

할매가 키우는 애 표가 납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6.10.18 2:19 PM

    소윤이 예쁘게 나왔네요.. ㅎㅎ
    얼짱까지 됬어요?
    허허허.. 오이마사지님 딸덕에 호강할 팔자? ^^

  • 2. 오이마사지
    '06.10.18 2:24 PM

    이벤트 응모한사람이 소윤이밖에 없었거던...^^
    사진이 죄다 사탕 CF네...ㅋㅋㅋㅋ

  • 3. 초록
    '06.10.18 3:20 PM

    아주 깜찍한 아가씨처럼 나왔네요^^
    저희 둘째도 곧 두돌인데...
    저희 남편이 그러더군요...
    아무래도 2춘기정도 되는거같다고...ㅎㅎ

  • 4. 영양돌이
    '06.10.18 3:40 PM

    ㅎ ㅎ
    소윤이 늠 이뿌당...
    많이 컸네영ㅋㅋ

    울 아가도 전라도 사투리 쓴다는...
    할매가 아 키우는 티 팍팍나요^^
    (울 시부모님이 전라도 분이시라!여긴 경상도^^)

  • 5. 테디베어
    '06.10.18 4:25 PM

    이쁜소윤이 보면 꼭 세째가 가지고 싶어요 ㅠ.ㅠ
    넘넘 귀엽습니다

    우리둘째는 "땡벌...땡벌"....ㅋㅋㅋ

  • 6. 희동이
    '06.10.18 4:36 PM

    울 아들도 "난 지쳤어요 땡벌" (가사, 음정, 박자 삼박자 다 안맞음 ㅋ)
    두돌 지나셨다구요... 그래도 지금은 넘 이쁘기만 할 때지요...
    울 아들 지금 4돌지난 5살인데요, 매일 매일이 전쟁입니다...
    미운 일곱살??? 누가 그래요??

  • 7. 강아지똥
    '06.10.18 6:44 PM

    이젠 완죤 숙녀가 된 소윤이...
    애기티를 완전히 벗었는걸요~!!

  • 8. 이음전
    '06.10.18 8:01 PM

    ㅎㅎㅎ소윤이 완죤 뽕짝 메니아?
    그래도 할머니 아래서 자라면 장점 수두룩합니다.

  • 9. 깜찌기 펭
    '06.10.18 10:39 PM

    참.. 소윤이가 사춘기같다 했죠?
    아는 선생님말씀이, 태어나서 반항의 시기가 있데요.
    일춘기..이춘기..삼춘기..사춘기.
    지금시기가 이춘기라 한참 반항(?) 한다네요.

  • 10. 코알라^&^
    '06.10.19 2:13 AM

    소윤이 공주님도 탐나네요^^;;

  • 11. 선물상자
    '06.10.19 9:37 AM

    ㅋㅋㅋ 오이마사지님 성공하셨습니다..
    미모가 정말 빛을 발합니다~ ^^*
    아이고.. 요즘 전 상사병 걸렸어염
    강화에 두고온 똥그리 생각에 ㅠ.ㅠ

    소윤이가 이젠 아가씨 티가 팍팍 나네요~ ㅋㅋㅋ

  • 12. SilverFoot
    '06.10.19 10:45 AM

    포즈가 예술이네요^^
    희동이님의 "난 지쳤어요 땡벌"에서 쓰러집니다. ㅋㅋ

  • 13. 서준마미
    '06.10.20 5:25 AM

    두돌 같지 않아요.... 더 커보여요~~~
    그래서 사춘기가 일찍 왔나.....
    어머.... 넘 이뽀여~~~~
    사탕CF여도 사탕 별로 눈엠 안 들어옵니다.....
    넘 이쁜 소윤이만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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