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른 휴가로 여수에 다녀왔었어요..

| 조회수 : 1,607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8-03 17:53:39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오늘 처음  올립니다....
회원가입도 오늘에서야 하구요.....

날씨 너무 덥죠? 저희는 벌써 휴가를 다녀왔답니다..장마가 한창일때요...
여수 너무 좋더라구요...음식도 맛나고..^^

다시 가고싶네요...바닷가로....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스퍼플
    '06.8.3 9:50 PM

    완전 화보집이네요...전라도지역 제가 여행한번도 못가봤거든요..꼭 가보고싶어지네요.근데..혹시 월드컵 기간때 인터넷을 엄청달구던, 앙.리.소.녀.........맞으신가요? ^^

  • 2. 선물상자
    '06.8.3 10:02 PM

    우왕~~
    이건 정말 돈주고 사서 쓰는 사진작가가 찍은 사진 저리가라네요~ >.<
    여수.. 말만 들어봤지.. 한번도 못가봤는데..
    그러고 보니까 우리나라도 제대로 못돌아다니고
    맨날 외국~만 입에달고 살았나봐요.. ㅋㅋㅋ
    에효.. 휴가철인데.. 이제 11개월 갓지난 아그하고..
    인천을 못벗어날꺼 같네염.. ㅋㅋㅋ 부럽삼!!!!!!

  • 3. 동글이
    '06.8.3 11:10 PM

    제가 사는곳에 다녀가셨다니 반가워요^^
    근데 사진에 보이는곳이 어딘가요? 작년에 이사왔는데 아직 안가본곳이 많아서...^^;;

  • 4. 행복맘
    '06.8.4 12:31 AM

    여기가 어디죠?신월동인가요?바닷가는 만성리인가?아님 동백골?
    암튼 멋진 사진 잘 감상했어요.그곳 참 멋지죠?이름도 예쁘구요.
    아 !가고 싶어라....

  • 5. 천하
    '06.8.4 1:17 PM

    이곳에서 쳐다보면 앞에 빤히 보이는 좋은곳인데..
    사진으로 대리 만족..참 잘찍었습니다.

  • 6. ㅎr늘ㄴrㄹn
    '06.8.4 4:14 PM

    이쁘게 담으셨습니다. ^^

  • 7. 분홍달
    '06.8.4 6:30 PM

    사진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1박2일 코스라 좀 빠듯했어요..
    위에 사진 꼴라주는 만성리 해수욕장 이었구요(거기서 민박했답니다)
    밑에사진은 오동도 들어가려고 동백열차 기다리는 곳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여수 경치도 좋지만...음식도 너무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 8. 분홍달
    '06.8.4 6:31 PM

    저...근데...앙.리.소.녀.....가 먼지요??? ㅡㅡ?

  • 9. 그렇지
    '06.8.5 9:45 AM

    사진 보고 정말. 놀랐어요~~ 너무 예쁘네요. 대단하심^^
    솜씨도 좋으시겠지만. 사진기 뭐 쓰시나요? 궁금하네요~~

  • 10. 오드리
    '06.8.5 3:36 PM

    저 여수 사는데 집에서 바다가 한눈에 보여요.
    날마다 콘도에 와 있는듯.
    오늘따라 바다가 더 시원해 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177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066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797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344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72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55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72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517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46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27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14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54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93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48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91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77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11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20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00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93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75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71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34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27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6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