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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것이 무신 사진인고허니...

| 조회수 : 1,882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6-07-26 11:07:41
밑에 파초선님 이쁜 딸들을 보니..
갑자기 울 딸들 생각이 나서요.

엄마가 일한다구 어릴적부터 놀이방 다니는 울공주님들.
그래두한번 울지도 않고 어찌나 적응도 잘하고 예쁘게 크는지요..

동네에서두 소문난 효녀들이랍니다.

참 둘째가 이쁘단말 정말인가봐용...ㅋㅋ

첫째는 첫째대로 이쁘지만, 둘째녀석은 미운짓을 해도 이쁘네요..ㅋㅋ

완존 상반된 성격이에요. 첫째는 침착하고 조용하고.. 첫째라그런가...
그런데 울 둘째는 완존히 무대포랍니다.
무조건 뒤로 넘어가요..ㅋㅋ


언니 하는건 뭐든지 따라해야하는 17개월 꼬맹이와,
언니라고 동생을 끔찍이도 위하는 4살 꼬맹이에요..
치카치카도 언니한테 안질려구 저 목욕탕 디딤대 차지할려는 발 좀 보세요..아이구.. 몬살아용...







어찌나 개구쟁인지..



그래두 요것들 없었음 어찌했을까 싶어요..
제법 컷다구 잘들 논답니다.
정말 밥 안먹어두 배불르단말.. 딱 맞아요..
외동만 두신 맘들 하나 더 계획해보세요.

저는 제가 외동이라 셋 정도는 낳고 싶었지만, 여건이 그렇질 못하네용...







http://blog.naver.com/kosea75

은서맘 (gosea75)

꼬물꼬물 만들기 좋아하는 은서엄마가 DIY 쇼핑몰을 운영하게되었습니다. 와서 구경하세용^^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r늘ㄴrㄹn
    '06.7.26 11:50 AM

    맨 아래 신문지 연출 넘 좋습니다. ^^

  • 2. 지원
    '06.7.26 1:21 PM

    동감입니다
    너무 이쁘네요^^

  • 3. 선물상자
    '06.7.26 3:37 PM

    아이코~ >.<
    둘째 생각이 불쑥불쑥! 납니다.. -_-;;;

  • 4. 짱82
    '06.7.26 4:14 PM

    우왕~ 아들만 키우는 엄마라서 그런지
    조런 딸 하나만 있었음 너무 좋겠어요..
    이쁘게 잘 키우세요...^^*

  • 5. candy
    '06.7.26 7:13 PM

    어머나~
    행복이 가득^^*

  • 6. MIK
    '06.7.26 7:18 PM

    천사들..
    부럽습니다. 저는 하나도 없는데 저리 이쁜 아가들이 둘씩이나..
    딸이라도 씩씩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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