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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아들

| 조회수 : 2,282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7-20 16:09:53

   지금은 8개월의 우량아지만, 이건 4개월무렵의 사진인거 같네요.

   신랑이 저보다 늦게 나가는 직업인지라, 제가 먼저 출근하면서 일케 세팅(?)해놓고 나갑니다.
  
   어느날 나가는길에 넘 예뻐서 남편몰래 한컷!!

   여기까지 올린걸 알면 난리납니다..  ^^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oogi
    '06.7.20 4:11 PM

    나쁜짓한것두 아닌데 왜이리 두근거리는지.. 혹시 남편이 볼까 불안합니다..
    혹시 없어지면 남편몰래 지운줄 알아주세요..

  • 2. lyu
    '06.7.20 4:24 PM

    댓글 달아도 지우시려나?
    ㅋㅋㅋ
    정말 이뻐요.
    수염 난 사람 말고!

  • 3. 한번쯤
    '06.7.20 4:32 PM

    아빠어깨에 떠억하니 올린 손?주먹? 암튼 맘에들게 세팅잘되었구요...
    그렇게 아빠 의지하구 살아가세*^^*

  • 4. 자은
    '06.7.20 4:37 PM

    ㅋㅋ 넘 정겨운 사진이네요~
    아가 볼하고 손?팔? 하고 어찌 그리 앙증맞아요
    심히 부럽네요~

  • 5. joylife
    '06.7.20 5:50 PM

    아이구...이뻐라....
    아기의 오동통한 저 볼에 쪽~~~쪽~~~~~~~~쪽~~~~

  • 6. 프림커피
    '06.7.20 11:47 PM

    82에는 삭방위 기능이 없는게 안타깝네요,,,ㅎㅎ
    삭제방지위원회...

  • 7. 천하
    '06.7.20 11:56 PM

    아기가 더 듬직한것 같으네요..에고^^

  • 8. 영양돌이
    '06.7.21 9:06 AM

    애기가 귀가 엄청 크네용~@@
    복귀네요~^^

  • 9. 김민지
    '06.7.21 9:45 AM

    남편 자는 옆모습이 차승원 닮았네요.
    애기랑 남편이랑 정면을 보여주세요..ㅋㅋ

  • 10. 프리치로
    '06.7.21 10:43 AM

    정말 잘 세팅 되었네요.ㅎㅎ 너무 귀여운 부자에요...

  • 11. 내사랑멕틸다
    '06.7.21 11:34 AM

    세상에... 넘 보기 좋습니다...
    아이와 남편과 함꼐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12. 지수기
    '06.7.21 11:59 AM

    넘 이뿌다

  • 13. 땅콩
    '06.7.22 10:25 PM

    아빠의 왼쪽 눈과 아가의 오른쪽 눈이 닮았어요! ^*^

  • 14. 굿럭
    '06.7.22 11:46 PM

    너무 멋진 셋팅이네요...포토제닉감입니다~^^

  • 15. 참참참
    '06.7.23 1:38 AM

    로긴을 않할수 없군요.

    아빠 - 자는모습도 엄청 핸썸!
    아들 - 머리카락부터 손이랑 얼굴 압권! 귀여운것도 어느 정도지.. 이건 이뻐서 컴에다 얼굴 들이박았음!

    전체평가 : 사진 커다랗게 뽑아 길이길이 보전하여 가보로 남겨두셈~

  • 16. woogi
    '06.7.24 10:02 AM

    주말에 어디 다녀왔더니.. 이리 많은 리플이.. ^^
    김민지님.. 디카눈이 삔거구요..
    아들손은 제가 세팅한게 아니라 지가 저리 건방지게 턱하니 올렸답니다..
    저희 남편은 늦게 나가고 늦게 돌오는 사람이라 지금 저 시간은 애기보다 더 정신없는 상태라서..
    둘다 비몽사몽간에 저러고 자는겁니다..
    다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17. SilverFoot
    '06.7.28 1:10 PM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자고 있는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귀여운 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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