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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불출 시리즈- 비오는 풍경...그리고 형제!
저희 둘째 셋째녀석입니다... ^^
장마시작이라네요...단속들 잘 하시고 아무 피해 없이 보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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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번쯤
'06.6.29 9:38 PM우리집 형제들의 아끼는 사진과 비슷한 모습이라 한참 들여다봅니다 *^^*...우리애들은 오솔길을 다정히 걷는 뒷모습.....노란장화가 필수인 시골길을 저리도 씩씩하게 걷는 아이들 사랑스럽습니다..역시 형아가 옆에 있어줘서 든든하기만 동생...불끈쥔 주먹만큼 ...형제들의 미래두 힘차리라 믿습니다.
힘차야하구요.*^^*2. 생명수
'06.6.29 10:57 PM너무 귀여워요. 요즘은 아이들이 많으신 분들이 왜 이리 부럽죠?
3. happymom
'06.6.29 11:56 PM사진 너무 선명하고 보기 좋아요!!! 부럽삼!!!!
카메라의 차이일까요?
아이들이 움직이면 호러물처럼 허옇게 나와서 스포츠 모드로 찍기도 하는데...
그럼 색상이 이상하더라구요..
암튼 생생한 사진 넘 상쾌 합니다.
아이들도 너무 귀여워요~4. 퓨리니
'06.6.29 11:59 PM너무 귀엽고 예쁘고....슬며시 웃음이 지어지는데
근데 왜 코끝이 찡``하죠?? 날씨 탓인가...
쌔근쌔근 잘 자고있는 똥강아지 잠자리 한번 봐주고..저도 얼른 자야겠습니다...ㅎㅎ5. sia
'06.6.30 9:05 AM지금은 중고등학생이 되어버린 울아이들 어렸을때가 생각납니다.
저맘때 때로는 아이들 땜에 맘상해하기도 하지만 지금생각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지요..
저보다 더나이많으신분들은 저보고도 그런말 하십니다.ㅎㅎ
정말 예쁠때입니다..
맘껏사랑해 주세요.6. ㅎr늘ㄴrㄹn
'06.6.30 1:28 PM아고...감사합니다..들어와 봤더니만 많은 관심을... ^^
사진을 취미로 하기 시작한 것이 벌써 괘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 장비 사진기 사면서도 아내와 처음에는 다투기도 많이하고 렌즈하나에 수백씩 하니 여자 입장에서는
너무도 당연한 거죠...그래도 시간 지나 이렇게 보면 너무 행복하고 좋은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짬 나는대로 너무 나서지 않고 와 닿을수 있는 사진들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닏. ^^7. 경빈마마
'06.6.30 2:21 PM주변 색감과 아이들 모습이 너무 잘 어우러지네요.
좋습니다.8. 도도/道導
'06.6.30 7:31 PM무릎 꿇고 한수 배워갑니다~^^
9. peacejung
'06.7.18 11:31 AM너무 너무 귀여운 아이들.
어떤 포즈를 찍어도 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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