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산딸기를 땄습니다.
울 아이들 주려구 아이아빠랑 둘이 열심히 더운데서~~
그릇이 넘 작아서 조금밖에 따오질 못했네요
설탕에 재서 저녁에 아이들 간식으로 줘야겠습니다.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산딸기가 한가득~~
모닝글로리 |
조회수 : 1,499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6-12 19:01:54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주말농장사진 2 2007-07-02
- [줌인줌아웃] 취나물(참취) 1 2006-06-16
- [줌인줌아웃] 산딸기가 한가득~~ 10 2006-06-12
- [줌인줌아웃] 장뇌삼 2006-06-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프리스카
'06.6.12 7:38 PM저도 이런 사진 올라오면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어져요.
그냥 먹으면 맛 없나요?2. 모닝글로리
'06.6.12 8:14 PM그냥 먹어도 괜찮은데 비가 온뒤라 싱가워요...
내일은 따서 산딸기 술을 좀 담글까 합니다.
손님들을 위해서...
뽕나무 열매 오디라고 하지요. 까만열매
그런것도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3. 쑥향기
'06.6.12 10:06 PM산딸기 같이 따서 먹던 친구들은 다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갑자기 보고싶어 지네요
지금은 어떤 맛일까?4. 천하
'06.6.13 12:47 AM이곳도 산딸기판인데 뭐가 좋을까요?
5. 김흥임
'06.6.13 8:06 AM - 삭제된댓글에궁
설탕 얹지 말고 자연에 향 그대로 느낌의 기회를 주셔요6. 땅콩
'06.6.13 11:17 AM입속에서 침 고입니다.^*^
7. 지원
'06.6.13 12:04 PM저두 침 넘기고있어요^^
8. 라일락
'06.6.13 3:49 PM자연을 느끼며 좋은곳에서 사시는군요..
부러워요..........
아이들이행복하겠어요
저희아이도 우연히 작년에 오디를 얻어먹였더니
무지 좋아하면서 먹더라고요..
괜시리 삭막한 아파트가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는군요^^*
오디를 구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9. 늘오늘처럼
'06.6.13 8:01 PM우와! 손 뻗쳐서 집어먹고 싶습니다.
10. 연꽃향기
'06.6.14 9:37 PM어딘가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39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137 | 0 |
| 23338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1,035 | 2 |
| 23337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788 | 0 |
| 23336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316 | 2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850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536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367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501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834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918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404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849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885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 단비 | 2026.06.22 | 941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586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73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07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614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398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792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71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69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29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723 | 2 |
| 23315 |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 꽃소그미 | 2026.06.11 | 2,056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