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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 세 녀석입니다. ^^;;

| 조회수 : 1,813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5-30 09:52:21
처음 올립니다.올려지네요^^
항상 파리쿡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삽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우리 세녀석들입니다.작년에 찍은 사진이네요 ^^
남편이 사진찍는걸 좋아해서요 ^^
앞으로 자주 올려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6.5.30 10:00 AM

    아이들의 미소로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밝고 이쁘구 건강하게 ,꿈을 이루는 아이들로 잘 성장하길 빕니다.. 따라쟁이처럼 같은 미소가 만들어지네요 ..행복하세요*^^*

  • 2. 봉나라
    '06.5.30 10:03 AM

    애덜셋맘님! 사진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리...
    이야~ 어쩜 애들 웃는 모습이 귀엽고 넘 예쁘네요. 세 쌍둥이는 아니죠?
    저는 아이들이 아주 어린 줄 알고 있었어요. 세 형제가 친구같아 보입니다^^
    님~ 엄마닳았나요? 벌써 휴가다녀오신 것은 아니져?

  • 3. 강두선
    '06.5.30 10:27 AM

    애덜 셋의 얼굴에 번진 환한 미소를 바라보니 덩달아 행복해지는 느낌입니다. ^^
    셋의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데 셋이 년년생인가요?

  • 4. 꽃다지
    '06.5.30 11:29 AM

    구릿빛 피부가 아주 건강해 보이네요.
    너무 이쁘고 행복해 보입니다.

  • 5. SilverFoot
    '06.5.30 11:56 AM

    앗, 정말 쌍둥이인거 아니예요???
    애들이 셋 다 같은 또래로 보이는 걸요.
    너무 이쁘게들 웃었네요^^

  • 6. 동글이
    '06.5.30 12:37 PM

    ㅎㅎㅎ 절로 웃음이 나네요.
    너무 귀여워요^^

  • 7. 애덜 셋맘
    '06.5.30 1:33 PM

    ㄳㄳ ㅎㅎㅎㅎ
    봉나라님 여기서도 뵙네요~~~반가워요!!!
    울 큰딸 10살 왼쪽 끝 울큰아들 8살 가운데 낀 막내 6살~~~
    딸래미가 좀 작고 아들은 또래보다 커서 어디 나가면 쌍둥이냐는 소리 많이 들어요 ㅎㅎㅎ
    세심한 배려와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 남은 5월 하루 행복하세요^^

  • 8. 현우맘
    '06.5.30 2:37 PM

    혹시 세 쌍둥이 인가요??

  • 9. 망구
    '06.5.30 3:00 PM

    자연과 아이들이 하나가 되었네요... 넘 편안합니다..

  • 10. candy
    '06.5.30 3:39 PM

    미소가 예쁘네요~^^

  • 11. chss
    '06.5.30 9:33 PM

    서로 다 형제인줄 알아보게 닮아있네요, 너무 이쁘게 키우신거같아요,
    행복해 보이고, 휴, 부러워요,

  • 12. 천하
    '06.6.1 12:27 AM

    이렇게 정겨운 사진이 있었다니..
    늦게봐 죄송 합니다.

  • 13. 아이짱
    '06.6.2 11:45 AM

    좋은 생각 표지 사진으로 써도 좋겠어요!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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