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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떠나 보내야 할 때

| 조회수 : 1,435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6-05-13 16:51:09
1주일만에 열어보니 그사이
새끼새들이 제법 어른 새가 다 되어 있네요.
좁은 둥지에 5마리의 새들이 바글거리니 안쓰럽기도 합니다.
하나씩 푸덕거리며 날개짓을 해보고
날려고 애쓰네요.
다음에 열어보면 다들 어디론가 가버리고 없겠지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스카
    '06.5.13 6:39 PM

    아~ 귀여워요. 질서대로 본능대로 살아가는 것 보면 신기해요.
    지들끼리도 서로 헤어지겠지요? 아쉽기도 뿌듯하기도 하시겠어요...

  • 2. 천하
    '06.5.13 10:55 PM

    분가를 할 시기가 되었군요..
    오손도손한 모습 좋습니다.

  • 3. 도도/道導
    '06.5.14 10:51 AM

    올해도 어김 없이 찾아왔군요~^^
    새로운 생명이 님의 가정에서 태어났으니~ 축복입니다~^^

  • 4. 까망포도
    '06.5.14 10:30 PM

    와... 일주일만에 저렇게 컸네요. 부디 모두 튼튼하게 자기 세계를 꾸려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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