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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마음을 비우고 .. 한옥의 편안함으로...

| 조회수 : 1,532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6-05-13 16:0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yun
    '06.5.13 5:27 PM

    와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집이네요.
    나이들면 고향에 저런집 짖고 , 사는게 제 꿈인데요.
    정말 꿈같은 집이네요.
    근데 저런집 대락 건축비가 얼마나 할까요.
    (조경이 잘 되있어 조경비만 기천만원이 들것 같은데, 조경비, 대지도 제외하고, 딱 건축비만 얼마나 될까 무지 궁금하네요.)
    사진 좋네요.

  • 2. 강정민
    '06.5.13 6:04 PM

    강원도에 소재하는 한옥 살림집입니다.
    당호는 [서오당]으로 오후에 책을 읽는다는 선비의집으로
    전형적인 조선시대 양반의 집을 재현한 것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카페 회원이시고 황토흙 집짓는 일을 전문으로 하시는 박선생님이 지으신집이라는데..
    건축비.. 그런것 이곳에 쓰면 또 업자니 뭐니 그런 오해 받을것 같아 . 생략하겠습니다.

    그저 아 ! 편안하고 조용한 한옥이구나...하고 감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너무 각박하게 사는 요즘 사회에서 이런 집 구경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 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올렸읍니다..

    다음 기회에는 더 운치 있는 내부 사진도 올릴 수 있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 3. 최옥순
    '06.5.13 11:03 PM

    정말 너무 근사 하다 가보고싶다 갈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4. young
    '06.5.13 11:05 PM

    우와~ 정말 좋으네요..
    구중궁궐 교태전도 부럽지 않을 정도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고,
    저렇게 평화롭고 공기좋은 곳에 살면 시심이 절로 떠오를 듯 합니다...^^

  • 5. 까망포도
    '06.5.14 10:31 PM

    저도 한옥집이 좋아요... 언젠가는...

  • 6. 사랑맘
    '06.5.14 11:56 PM

    이곳에~~~~
    정말 살고 싶습니다....

  • 7. 이효숙
    '06.5.18 9:57 AM

    가슴이 콩닥거립니다.
    난 언제 저런집에 살 수 있을지...
    제가 그리는 노년의 모습은요 모시옷 입고 부채들고 앉아서
    방 밖의 풍경을 바라보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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