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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 조회수 : 1,282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6-05-03 14:22:56

저 중학교 3학년때 나왔던 영화중에 저런 제목이 있었어요.. (앗! 나이공개.. -_-;;;)
이미연 주연이었는데..
그때만해도 이미연이 파릇파릇한 청소년이었는데.. ㅋㅋ
이젠 같이 늙어가는 아줌마가 되었네요.. -_-;;

제가 하늘 보는걸 참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볼때마다 찍어둔 하늘 사진이예요..
살면서 하늘 쳐다볼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요즘들어서 하늘을 본게 언젠가 싶어서 함 올려봅니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가끔씩은 하늘을 올려다 볼 여유는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오늘은 다들 하늘 한번씩 바라보시구..
큰 호흡 한번 해보세요~
오랜만에 황사도 없고..
날씨도 좋다구 하네요.. ^^*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zziel
    '06.5.3 2:59 PM

    정말 하늘이 맑다는 느낌이 오네요. ^^*
    정말 좋아요.
    저두 가끔 하늘을 보거든요.

  • 2. COLOUR
    '06.5.3 8:39 PM

    살면서 90% 쯤은 항상 보길 원하는 그런 하늘이네요..
    좋네요~ 여유로와 지는듯..

  • 3. 윤아맘
    '06.5.3 9:07 PM

    저가 집에 혼자있을때 하늘을 많이 처다보면서 많은 꿈을 꾸었지요 . 지금은 1층에 살아 못보지만 ... 엣날 생각나내요 지방에 살면서 그리워하곤했지요 내고향 서울을 요

  • 4. 버섯댁
    '06.5.4 1:18 AM

    정말 멋진하늘이네요.. 우울했는데 기분이 좋아졌어요. ^^

  • 5. NewGirl
    '06.5.11 11:47 PM

    허헛....저도 그 영화 중2때 봐서 맨날 친구들하고 그 때 추억 얘기하는데요 ㅋㅋ
    나이 대번에 계산됩니다요..ㅋㅋ
    하늘색깔 담아내기 어렵던데 따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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