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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집구경....

| 조회수 : 3,676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6-04-25 13:53:43
작은아버님이..손수 몇년동안 지으신 흙집이에요...

아들둘은 맨날 방학동안 같이 돕고.. 정확친 않지만.. 7~8년정도 걸린것 같아요...

몇년전에만 해도..아랫집밖에 없었는데..

오랫만에 가보니..이렇게 이쁘게 지어놓으셨드라구요...

지나가는 등산객들도...절인지, 식당인지 물어보러 들어왔다가...

사진찍고 가시고... 아무튼..혼자보기 너무 아까워...

우는애 업고..겨우겨우 몇장 찍은 사진이네요....^^;;







어서오세요....(..)('')



입구장식..할로윈데이...ㅎㅎ



아랫집...그리고 굴뚝..



야외테라스...옛날 국민학교 걸상...



텃밭과...뒷편 메실나무...



아랫집옆 연못 정면...



연못측면...



또...측면..ㅋㅋ



윗집 올라가는 길....



올라가는길..우측..연못 1,2,3



또..반기는 할로윈...ㅋㅋ



올라가는길..좌측..



좌측 끝자락...다 올라왔음...헥헥..^^



윗집이에요..



일층하나..이층하나..



윗집 정원..작은 연못들...



이런연못이 여러수십개...



윗집앞 풍경..



일층 거실..



일층 방문...



이층 거실..



멀리서.......



섭해서..울 딸래미 찬조출현...ㅋ



풍산개 산이 도 찬조출현...ㅋㅋ



사촌언니와함게...집으로...ㅋㅋㅋ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송이*
    '06.4.25 2:48 PM

    넘 멋져요
    담에 나도 저런 곳에 집짓고 살고 싶어요

  • 2. 앤 셜리
    '06.4.25 3:18 PM

    손수 지으신 집으시니 더더욱 멋져요!!
    부러워요!!

  • 3. 사임당강씨
    '06.4.25 3:19 PM

    정말 멋지네요~~저런집에서 함 살아봤으면 좋겠어요..

  • 4. 세희
    '06.4.25 5:39 PM

    정말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너무 정겹고 너무 멋지고
    너무너무너무너무~~~~~짱!!

  • 5. 강영춘
    '06.4.25 6:05 PM

    어딘가요.
    따스한 나무의 촉감이 느껴지는듯.....
    탁트인 전망이 너무 멋있어요. 저런 거실에서 음악도 듣고 차도
    마시면 행복하겠죠.

  • 6. 버섯댁
    '06.4.25 6:19 PM

    직접 지으셨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대부분 생각만하고 넘어가는경운데.. 멋지세요^^
    운치도 있고~ 이 집에 살면 몸과 맘이 건강해질것 같은데요~??

  • 7. 쌩콩도리
    '06.4.25 9:03 PM

    너무 멋져요..~`

  • 8. 서향
    '06.4.25 9:30 PM

    흐미.. 2층 거실이 병산서원 만대루가 부럽지않네요...
    멋진 집..잘 보았습니다!

  • 9. 지우엄마
    '06.4.25 10:09 PM

    와우!
    너무너무 멋지고 가보고픈 집이네요.
    여름에 2층에 올라가 앉아있슴 쩡말 시원하고 좋겠당^^

  • 10. 엉클티티
    '06.4.25 10:29 PM

    제 꿈의 집입니다....
    저기 살면 착해질 것 같아요....

  • 11. 박하사탕
    '06.4.26 9:10 AM

    와.. 정말 멋지네요
    근데 꽤 높은곳에 위치한듯 싶어요. 구름인지 안개인지가 막 흘러다니네요

  • 12. 오이마사지
    '06.4.26 10:50 AM

    참 이쁜곳인데...
    제 사진기술과...올기는기술이 부족하야...2%밖에 못보여드린것 같습니다....
    직접 흙집을 만드신것도 대단하시지만...하나하나 소품들이 정말 아기자기하거든요...
    무쇠솥도 화분으로 되어있고...
    장독을 반갈라서... 윗부분만 조르르 화분으로 사용하시고..
    또..아랫부분은 아랫부분대로 조르르 좀큰 화분으로 사용하시고...
    오래전부터 생각하시고..하나하나 소품을 준비하신것 같아요....
    담에 매실따러 가게되면 소품위주로 찍어올려볼께요...^^;;

  • 13. COLOUR
    '06.4.26 10:52 AM

    전 서울 근교의 민속까페인줄 알았습니다..
    한없이 부럽습니다.. ^^

  • 14. 푸름
    '06.4.26 11:49 AM

    아랫집은 뭐고 윗집은 뭘까요? (괜히 궁금궁금)
    윗집으로 입주하시는건가요?
    경치도 좋고, 쬐끔 보여주신 소품들도 정말 아기자기하네요. 꼭 보여주시길...
    집 이름 지어야겠어요. ..정? ..루? ..각???

  • 15. vinegar
    '06.4.26 12:35 PM

    아~~~~~~~~~~~~~~~~~~~~~~~~~~~~~~~
    너무나 이쁩니다.
    사시는 분의 손길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정감이 넘치는 집이네요.
    아휴~~~좋으시겠어요.

  • 16. 천하
    '06.4.26 2:07 PM

    아름답네요.
    저희도 만들고 있답니다.
    이뿐 따님이랑 다음에 오세요^^

  • 17. 현석마미
    '06.4.26 2:35 PM

    너~~~~~~~~~~~~~~~~~~~~~~~~~~~~~~무 멋져요..
    저도 저런 집에 살고파요~~

  • 18. 경빈마마
    '06.4.26 3:16 PM

    그냥 바라만 봐도 행복합니다.
    다음 사진 부탁합니다.
    그냥 보기라도 하게요...

    천하님도 이런 집 지으시는군요~부럽습니다.

  • 19. 빨강머리앤
    '06.4.26 5:30 PM

    오..
    사진만 봐도 시원해 지네요..

  • 20. 강아지똥
    '06.4.26 8:10 PM

    정말,,,,,환상입니당^^
    넘 아름다운 집이에요~

  • 21. 이복임
    '06.4.27 9:18 AM

    사진만 보고 말아야 하나요.

  • 22. 새롬
    '06.4.27 12:13 PM

    지역이 어디세요~~~ 한번 가보고 싶어요...

  • 23. 선물상자
    '06.4.27 5:21 PM

    우왕.. 울 친정부모님이 저렇게 사시고 싶어하시는데..
    요즘 이런저런 일로 맘고생 하시는 부모님..
    저런곳에 어서 사시게 하고 싶네요.. ㅠ.ㅠ
    좋은 구경했어요~~~~ ^^

  • 24. 해리포터
    '06.4.28 7:30 PM

    우리시댁도 시골인데
    마당도 꽤넓거든요~ 우리남편클땐 마당에 군자란이 그득했데네요..
    30년이 넘은 우리시댁마당에는 무엇이 피어있을까요?

    고추밭만 무성합니다~~
    이렇게 정서와 낭만이 넘치는 님의 어르신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 25. 꽃향기
    '06.4.29 2:12 AM

    집 넘 좋아요...이곳에 딱 어울리는 고가구들이 저희집에...바로 전설의 고향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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