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명칭이 바뀐다.
오물을 담으면 쓰레기통
보물을 담으면 보석함
꿀을 담으면 꿀단지
장을 담으면 장단지
뿐만아니라 그 담은 것은 내기도 한다.
오물을 담은 것을 열면 오물냄새
향유를 담았으면 향기가
보석을 담았으면 보물이
나는 무엇을 가슴에 담았을까
오늘도 나는 과연 우엇을 담고 무슨 냄새를 풍기고 있을까?
변함 없이 새벽에 나를 성찰해 본다
~도도의 일기~
님들에 가슴에 기쁨을 가득담아 행복을 나누는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는 금낭화 군락지가 있습니다~
고산지역이라 남쪽 보다는 늦게 개화가 되는데 드디어 개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첫번째 담은 금낭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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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금낭화가 드디어 개화하기 시작~~~~~~~
도도/道導 |
조회수 : 1,079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6-04-15 07: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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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프리스카
'06.4.15 7:24 AM보지도 못한 꽃들을 이리 멋있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도도님 퍼가도 될까요?2. 도도/道導
'06.4.15 7:33 AM네~ 퍼가세요~ 기쁨으로 허락하겠습니다~
3. 프리스카
'06.4.15 8:19 AM감사합니다.^^ 도도님은 그리스도인의 향기~ 같아 보여요.
4. 찔레꽃
'06.4.15 10:47 AM우리집 마당에도 금낭화랑 수선화랑 피기 시작 했어요.
그런데,사진이 더 이쁘네요.^^
여기도 무척 추운곳인데 얼지않고 겨울을 나고 만날수 있어서 너무 기뻤답니다.
방금도 들여다 보고 들어 왔네요.
여기는 지리산 해발 600M 고지예요.
작년에 옮겨심은 수선화가 아기까지 데리고 나와줘서 눈물 날뻔 했어요..5. 밤과꿈
'06.4.18 11:35 AM어쩜 저리도 아름다울 수가..........
뒷배경 흑색은 어케 만들지요?
무척 궁금합니다^^ 가르쳐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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