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경주에서 찍은 몇컷입니다.

| 조회수 : 1,603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6-02-28 18:04:54
얼마전  경주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몇년전부터 아들이랑 문화재 답사를 다니거든요.



경주는 초등학교 수학여행부터 해서 한 10번은 간거 같아요..

그래도 갈때마다 늘 새롭습니다.



갈때마다 함께가는 사람이 달라서인지. 보던걸 또 봐도 새롭게 보이고.

아들이랑 이런여행 다니는거 생각보다 넘 좋아요.



물론 아들이랑 둘이서 다니면 재미없겠지요?

다른 사함들이랑 20여명 정도 함께 다니면서 우리나라 곳곳의 유적지도 찾아보고 공부도 하고

그런 모임입니다.



이번에는 저희숙소에 다른 가족이 꼬맹이 둘이랑 부부랑 함께 오셧더라구요.



이틀동안 저희 모임이랑 함께 다니면서 넘 좋으셨는지 돌아오시자 마자 바로 회원 가입 하셨습니다.

매달 가진못해도 몇달에 한번씩 콧바람 쐬고 오면 일상이 새로워 지지요..



아이도 학교에서 하는 공부만이 다가 아닌거 같아요.



다니면서 보고 듣고 배우는게 있겠지요?



그러면서 커가는거 같습니다.

어느새 저보다 키도크고, 손도 발도크고, 머리속 마져도 저보다 커지겠지요??



이번달은 강화도 답사입니다.


생각있으신분들 손드세요~~~



다음카페 " 기차로 떠나는 문화유적 답사회 "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6.2.28 9:49 PM

    대롱 대롱 양은 주전자가 마냥 정겹습니다.

  • 2. 강물처럼
    '06.2.28 11:41 PM

    저도 주전자 사진이 젤 마음에 들어요..ㅎㅎ
    어릴적 저기다 할머니가 막걸리 받아오라고 시키면 오면서 한모금씩 먹어 보곤했지요..

    그리고 막걸리에 설탕 타서 먹고...
    넘 맛있었어요..

    아마도 그때부터 술에 익숙했나봅니다..

  • 3. 웃자!!
    '06.3.1 3:09 AM

    저 펌프 기억나요.
    저 어렸을 적에 친구집에 있었거든요.
    저희 집은 우물이었구요.
    펌프로 물 푸며 재밌게 놀았는데...^^

  • 4. 강물처럼
    '06.3.1 11:46 AM

    저 펌프는요,..
    안에 보시면 수도꼭지가 설치 되어 있죠?

    수도꼭지를 돌리면 펌프에서 물이 나오는거에요...^^*

    펌프를 가장한 수도 라고나 할까...

    펌프를 그냥 손님들 재미로 해 보게 놔두고 수도를 옆에 따로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도 더 괜찮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군요.

    저희집도 어릴적 펌프를 사용했었거든요.

    점점 정겨운 옛것들이 사라져 가서 아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113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004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768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292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29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22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55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91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15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07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97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38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77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35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81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64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99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08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94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88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67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65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25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19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45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