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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똥그리 소영양이 뒤집었습니다~ ㅋㅋㅋ

| 조회수 : 1,796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2-09 17:30:18

남들보다 많이 느려서 너무 걱정했는데..
1월의 마지막날 뒤집더니..
이제는 아주 뒤집는게 일입니다.. ㅠ.ㅠ
너무 뒤집어요..
자다가도 뒤집고.. 눕히기만하면 3회연속 뒤집기까지.. -_-;;

요거는 사진기 들구 찍구있으니까 짜식이 사진기 보느라구 느리게 뒤집네요.. ㅋㅋㅋ
그래도 고슴도치 엄마눈엔 어찌나 이쁜지..
울 소영양 뒤집은거 축하해주세요~!!! ㅋㅋㅋ

울 친정엄만 제가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니니까 '애는 너혼자 키우냐?' 그러시네요.. ㅋㅋ
그래도 어째요.. 고슴도치 엄마인것을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드포디쉬
    '06.2.9 5:40 PM

    저 보구 웃었어요^^...
    축하드려요...무진장 많이요^^

  • 2. 돼지맘
    '06.2.9 7:09 PM

    축하드려요.
    동영상을 보고싶은데 제컴에선 안뜨네요 아쉬워라.

  • 3. 서초댁
    '06.2.9 9:26 PM

    저도 보고싶은데 제 컴도 안떠요

    축하드려요 정말 예쁘시죠?

  • 4. uzziel
    '06.2.9 10:31 PM

    저두 안보이네요.
    그래도 걍 우선 추카드리구요.
    낼 다시 와서 보죠. ^^*

  • 5. mulan
    '06.2.9 11:37 PM

    ㅎㅎ 어떻게 뒤집나 궁금해서 보고싶었는데 안보여요. 축하드려요. ^^ 저도 우리 아기 뒤집기 언제하나 기다리고 있거든요. ㅋ

  • 6. 새콤달콤
    '06.2.10 12:32 AM

    에구 너무 이뻐요... 예쁘게 키우세요..
    함 안아보구 싶네요...

  • 7. 김영자
    '06.2.10 12:37 AM

    아이구 이뻐라!
    이제 잘 보이네요.
    아기랑 같이 용쓰면서 뒤집으면서 봤어요. ㅎㅎ

  • 8. remy
    '06.2.10 12:50 AM

    크큭... 뒤집으려고 용쓰는거 보니 요즘 제가 하는 요가 생각이 났습니다...-.-;;
    물구나무 서려고 용쓰는 제 모습이 언듯...........ㅜ.ㅜ

  • 9. 비니으니
    '06.2.10 8:55 AM

    축하해요~~
    눈에 선해요..3회연속 뒤집기..
    너무 힘이 좋은거 아닌가 몰라...머 좋은거 먹이세요??ㅋ

  • 10. 선물상자
    '06.2.10 10:14 AM

    에구.. 제꺼 서버에 올렸더니.. 트래픽초과로 ㅠ.ㅠ
    안보이는건 그래서 안보이는거네요.. ㅋㅋㅋ

  • 11. 조향숙
    '06.2.11 1:10 AM

    6개월20일된 울시누이 아기는 몸집이 너무 거해서 그런가
    기미도 안보이는데..
    님의 아기는 몇개월이에요?
    눈깜빡이는거하며 모델해도 되겠어요.
    울아이들도 한때는 저랬는데..
    지금은 잊혀진 기억 살리며 살아요.
    사춘기가 뭔지..이쁠때 많이 찍어두세요.
    크는거 징그러워지는거 잠깐입니다.

  • 12. 망구
    '06.2.11 1:12 AM

    그래...그래...오...오...옳지.... 에구...넘 잘했다...소영아...아웅.... 왜 애들 둘이나 키웠는데도 여자들은 애기만 보면 이리 이쁜지... 아니... 애기를 또 키워보고 싶은건지... 넘 이뽀요... 엄마 목소리도 넘 이쁜걸요...

  • 13. 프리치로
    '06.2.12 1:12 PM

    애구.. 너무 귀여워서 눈물나요.
    애기들은 어쩌면 저렇게 구여울까요?
    울 원시인들도 분명 저랬었던것도 같은데..아니었나?

  • 14. 아이짱
    '06.2.15 9:41 AM

    깨지고 안보이고 3일만에 드디어 봤습니다.
    앙~ 깨물어 주고 싶어요.
    너무 너무 너무 귀엽네요
    불과 몇달전인데 저도 기억이 안날라고 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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