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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울집 껌딱지 소영이가 일케 컸어용~ ^^
오늘로 157일되었네요~~
다른 아가들은 지금쯤이면 뒤집고 빠른 아가들은 이도 난다던데... ^^;;
울 소영이는 아직 뒤집을 생각도 없구.. 이두 아직이네요.. ㅋㅋ
엄마 닮아서 바로 일어나 앉으려나요? ^^;;
제가 안뒤집다가 어느날 혼자 일어나서 앉아있더래요.. ㅋㅋㅋ
어찌나 웃기던지...
딸이 절 닮았으면 그렇겠죠? ^^;;
요즘 감기땜에 주말 내내 넘 고생했네요..
잠두 잘 못자구 울고.. 가래땜에 기침하구.. ㅠ.ㅠ
구두쇠 신랑이 울 똥그리 기침감기 걸리니까 바로 공기청정기 구입했어요.. ^^;;;
모유먹이면 감기 잘 안걸린다던데..
이제 5개월 지나 6개월로 넘어서면서 면역성분이 떨어지는건지.. 흑..
오늘 아침 친정에 맡기구 출근하는데 발걸음이 안떨어지더라구요..
얼렁 나아야할터인데...
아래 사진은 작년 크리스마스때 사진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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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이마사지
'06.1.23 11:51 AM울 소윤이도..뒤집지도 않고..어느날 갑자기 앉아서 놀더군요....^^;;
그러다 곧 걷고..금방이더만요...
소영이도 곧 걷겠어요...ㅎㅎㅎ
아궁 피부가 넘 뽀쌰시 해요....
감기 안걸리는 아기들 없어요......아프고 하면서 아기들몸에 면역이 생긴데요.......2. 강두선
'06.1.23 12:04 PM하이고오~~~~
이~~뽀~~라아~~~
웃는 모습에 안 넘어갈 장사 없겠군요 ㅎㅎ3. 챠우챠우
'06.1.23 3:11 PMㅋㅋㅋ
눈웃음 살살!4. 비타민
'06.1.23 4:17 PM와~~ 웃는 모습도 넘 예쁘지만.... 피부와 이마가... 예술이에요~~~^^
5. 연우
'06.1.23 4:58 PM아이고 둘다 이쁘네요^^
6. 앤 셜리
'06.1.23 5:10 PM너무 이뻐요!!!
이제 저두 두주 남아서 마음이 조급하구 걱정두 되는데.....
힘내서 저두 소영이 같은 이쁜딸 낳아야지!!!!!!!7. 밍밍
'06.1.23 5:42 PM어머..볼이 오동통하니 너무 귀여워요. 저희 아가두 어제루 딱 4개월인데..
직장맘인데 모유수유하는것두 같아서 반갑네요. 요즘 전 양이 줄어서 혼합해요..
아덜래미가 마니 먹어서리.. 근데 소영이처럼 볼이 통통하질 않아 속상하네요~
앉으면 엄마가 좀 편하다던데.. 소영맘 힘내세요~ ^^8. 선물상자
'06.1.23 6:02 PM오이마사지님~ ^^* 저두 그러길 바라구 있어요.. ㅋㅋ
소윤이는 지금이 젤 이뿌겠어염~ 말두 조금씩 배워서 쓰겠네요~ >.<
강두선님~ 챠우챠우님 저두 그 웃는 모습이 참 좋답니다~ ^^*
비타민님~ 아기 피부는 다 좋지 않나요? ^^* 이쁘게 봐주시니 고마워요~
이마는 제 훤한 이마를 닮았나보던데.. ㅋㅋㅋ
연우님 감사합니다! ^^* 아기 낳고 나니 자식 이뿌다는 말이 저 이쁘다는 말보다 더 좋네요.. ㅋㅋ
앤셜리님~ 순산하세요!! 아자아자아자!!
밍밍님~ ㅋㅋㅋ 4개월때 울 소영양 볼두 저렇게 빵빵 하지는 않았어여.. ㅋㅋㅋ
좀 지나면 빵빵하게 불어날꺼예요~ 즐육! 즐짜하세요~!!! 화이팅!9. 요구르팅
'06.1.24 1:37 AM아기가 엄마 꼭 닮았네요..넘 귀여워요..처음사진의 네번째 사진 넘넘 귀여워여
어쩜 좋대요..~ 아흥~ 애기가 순한가봐요.10. 라일락향기
'06.1.24 6:19 PM저 환한 미소~~~
보는 사람 마음까지 환해지네요.
너무 예뻐요.11. 아티샤
'06.1.24 9:51 PM에궁~~~
오마나!!!!!
10개월 아들 키우는 저 소영양 보구 넘어 갑니다...
흐미~~ 이뻐라~~~
아웅~~~ 부러버라~~~
우리 아들 소영양 옆에 줄 세웁니다.
미래 사위감으로 진지하게 고려해 주시와요, 선물상자님~12. 강아지똥
'06.1.25 12:49 AM소영인 천상 여자아기같네요^^
여자아기 같이 생긴아기들 보면 어찌나 부러운지....ㅠㅜ13. 선물상자
'06.1.25 10:07 AM요구르팅님~ 그러게요.. ㅋㅋㅋ 다들 저 닮았다구 하던데..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푸히히.. -_-;;
애기는 정말 순하답니다.. 다들 순하데요.. 특히나 남자조카 키우는 올케언니는
정말정말 순하다고 합니다.. ㅋㅋ
피치님 고마워요~ ^^*
라일락향기님~ 저두 저 미소가 좋은데 요즘 아파서 저 미소를 못보네요.. ㅠ.ㅠ
아티샤님~ ㅋㅋㅋ 돌콩군 넘 늠름하던데.. 푸하하.. ^^*
사진이 날아가서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강아지똥님~ 제눈엔 여자아이 같아 보이는데..
가끔씩 쌩뚱맞게 남자아이죠? 튼실하네요~ 하는 분들이 몇몇 계셔서 ㅜ.ㅜ
볼살이 빵빵해서 그런지.. ㅋㅋㅋ
고마워요~~ ^^*14. 한해주
'06.1.26 11:51 PM애기 피부가 너무 부러워요...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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