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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같은 하늘아래 이런곳도...에고 안쓰러워라...ㅠ.ㅠ

| 조회수 : 1,86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1-08 23:27:41

★이 사진이 어느곳이며..혹시 출처가 어디인지 아는분 답글 부탁드립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아
    '06.1.8 11:37 PM

    필리핀의 빨리빠란(?)인 것 같습니다.
    의료봉사갈 때 따라갔었는데
    우리 나라의 난지도 같은 곳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학교를 세웠는데...
    얼마간의 비용이 없어서 학교에 다니지를 못합니다.
    저희가 후원하는 아이들에게서 몇개월에 한 번씩 편지가 오는데...
    정말 얼마 안되는 돈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더군요.
    물도 제대로 없고 너무 열악합니다. 10대 여자아이들이 아이를 낳아서 안고 다니고...
    피부병에 이비인후과, 안과 질환이 많았습니다.
    티셔츠는 언제 갈아입었는지 알 수 없게 때가 끼고 떨어지고...
    작은 선물에 너무들 좋아라해서...
    하루 수 백명씩 진료하고서도 저희가 힘들기 보다는 더 많은 것을 얻고 왔습니다.
    그 곳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다시 그 아이들 만나보고 싶네요.

  • 2. 하나
    '06.1.9 12:12 AM

    에고...ㅠ.ㅠ 울약사님은 이사진보고 너무 가슴 아퍼 하시네여...휴..

  • 3. 브리지트
    '06.1.9 8:20 AM

    아 너무 가슴 아픈 사진이예요.
    세계에는 왜 이런 빈부차이가 존재하는건지....
    골고루 잘살게 되는 때는 언제일까요?

  • 4. 달고나
    '06.1.9 8:38 AM

    아이의 해 맑은 웃음이~ 더 마음 시리게 하네요.

  • 5. 미소리
    '06.1.9 11:25 AM

    그래도 미소는 한없이 한없이 아름답군요..ㅠㅠ

  • 6. 비시엔
    '06.1.9 1:13 PM

    이 사진에 나오는 곳이 정확히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남미와 아프리카 많은 나라에
    저런 곳이 있습니다.
    쓰레기더미에서 태어나 거기서 살다가 인생을 마감하는,,,

    얼마 전 뉴스에서
    저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수 많은 사람들이(특히 아이들이)
    압사 당했다는 소식에 왠지모를 죄책감이 가슴을 조여 오더군요.


    맛있는 거 찾아먹고
    좋아하는 물건 돈 모아서 세일때 사며 기뻐하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이기적인거 같아서요.ㅠ.ㅠ

    나누는 삶을 실천하시는 상아님,,
    이런 분들 정말 존경해요.

  • 7.
    '06.1.9 2:21 PM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가족 잘먹고 잘살게 해달라고 기도 한다는게..
    얼마나 이기적인 욕심인지,
    세상은 왜 그리도 불평등한지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요

  • 8. 또또맘
    '06.1.10 12:02 AM

    지금 내 자신의 처지에 많이 감사하며 살아야겠군요.

  • 9. 사랑맘
    '06.1.10 12:34 AM

    저희들 정말 축복 받은것 확실하죠~~~
    정말 매 순간 감사해야 할텐데.....
    정말 맘 아프네요....쓰라리네요

  • 10. 고래뱃속
    '06.1.11 9:58 AM

    사진들을 보면서 흑백으로만 보던 우리나라 전쟁당시의 사진들이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세월이 100년이 지난것도 아닌데 우리나라의 그 처참했던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되지 않는것 같아요...
    그냥 갑자기 씁쓸해져서 주절거려 봤어요!

  • 11. 뽈통맘
    '06.1.11 6:04 PM

    조기 남자아이가 입고 있는 푸른 옷에. 한글로 "수정"이라고 쓰여있어요...우리나라 학교 체육복인거 같아요....아...넘 맘아픈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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