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 날씨는 화창해서 여행하기 알맞은 날씨였습니다.
우리가 있는 곳 가까이 가나가와현에 있는 카마꾸라와 에노시마를 다녀왔습니다.
카마꾸라에 있는 쯔루가오까하찌만구(신사)에는 휴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북적댔구요.
신사 앞 역 근처에 즐비한 상점들로 먹을거리, 볼거리가 참 많았어요.
태평양 바다를 끼고 난 해안도로를 달리며 '정말 세상은 넓고 난, 우물안 개구리구나'
하고 생각하며 무한대의 하나님의 섭리를 마구마구 느끼며,,,
자연을 배려하며 인간과 함께 조화로운 모습으로 사는 일본 사람들의 노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에노시마 수족관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25분 동안 돌고래쇼를 보니,,
와우! 감동 두배, 감사 두배,,
바다 너머 석양도 감상하며,
너무 좋았어요.
저는 여행을 하면 자연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인간이 누리고 살아갈수 있도록 모든 생물과 자연을 다만드신후에
가장 나중에 인간을 만드신 센스와 배려~
자연을 보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배웁니다.
일본 사람들은 모든 자연에도 혼이 깃들여 있다고 생각해서 자연을 함부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일본은 자연과 함께 조화된 발전을 이룬 나라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사실, 작년에 처음 일본을 다녀간 후로는 일본에 대한 제 생각이 많이 바꼈어요,
배울점도 많은 나라고요.
많은 사진 중에 2장만 고르기가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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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1월7일-카마꾸라와 에노시마 수족관
맘씨고운 |
조회수 : 1,255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1-07 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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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chaisugkyoung
'06.1.9 8:56 AM저두 오늘 갈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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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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