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고 싶어서 사진올립니다..
팔불출엄마^^
원래이름을 현우라고 지었는데 재영이라고 바꿨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머리숱이 많아서 개월수보다 더 크게 봤는데
요즘은 어디 데리고 나가면 돌된애같다고 해요..
지금은 4개월 좀 넘었는데 넘 의젓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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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이 백일사진
현우맘 |
조회수 : 1,038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1-05 18: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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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uzziel
'06.1.5 7:31 PM뭐라고 해야 할까요?
참하다고 해야 할까요...
넘 멋지다고 해야 하는거죠?
눈도 초롱초롱하고...코도 참 이쁘고...
좋으시겠어요~~~ 이런 아들을 두면 저라도 팔불출엄마 되겠네요. ^^*2. 쿠키
'06.1.6 1:13 AM돌사진같네요~
넘 잘생겼다~~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는 말 요런 아들내미 한테 쓰는 말 맞죠?3. 프림커피
'06.1.6 2:37 PM아유...이뽀..
울 아들도 첨 태어났을때 머리숱밖에 안보이더니,
8개월 지난 지금,미용실에 2번이나 가서 커트(?)했다죠?ㅎㅎ
머리땜에 돌 지났느냔 소리 5개얼부터 들었답니다..
잘 키우세요...4. 현우맘
'06.1.6 4:54 PM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두달 좀 지나서 머리한번자르고도 저렇게 길렀답니다..
미용실에서 처음 다듬으러갔을때 이렇게 어린아기 머리다듬긴 첨이라고 했어요..
너무 길어서 안올수가 없다고 그랬죠^^5. 진진
'06.1.7 4:34 PM아궁..애기가 너무 귀엽네여..
눈이 동글동글하고 너무 순하게 생겼어여..^^
저는 딸만 둘이라 아들없어서 가끔 서운하기도 했었는데..
헤헤..이름은 현우 재영이 다 예쁘네여~~^^6. 둘리곰
'06.3.31 10:00 AM아겅~ 진짜 넘넘 예쁘당... 현우맘님! 넘 반가워요... 어쩜 이리 예뻐요?...
건강하구 예쁘게 키우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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