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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사이 호빵

| 조회수 : 2,070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6-01-05 10:32:47
이제 11개월을 넘어선 지안이입니다...
여전히 통통녀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요..

사진은 파리바게트 귀마개를 쓰고 찍은건데요...
이걸 본 지안파가
찐빵 사이 호빵이 있는거 같데나 뭐래나....ㅋㅋㅋㅋ

출산드라의 축복받은 허벅지때문에
10개월에 대형기저귀 두배가격의 특대형 기저귀로 바꿨답니다...으흐흐

엄마가 만든 이유식을 너무 잘 먹고
지난달 젖을 뗀후 분유를 좀 더 잘 먹더니
이 지경이 되었지요.....

하지만 잘 먹고 잘 크니 살인적으로 이쁘기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토실토실 아기돼지 지안이 보시고 돼지꿈 꾸세요~~~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6.1.5 10:44 AM

    웅....귀여운 뼝아리 지안이.....
    기저귀가 특..!!특대형이라구요....ㅎㅎ
    좀있으면 금방 돌 이겠네요...미리 축하드려용.... ^^;;;

  • 2. skfk (예전명:나라)
    '06.1.5 11:57 AM

    아가가 예뻐요..
    파리바게트에서 줬다던 귀마개가 저거였군요. ^*^

  • 3. 이요르
    '06.1.5 11:59 AM

    너무 귀여워요. 호.호.호.호.호빵~

  • 4. 박하맘
    '06.1.5 12:01 PM

    이맘때 통통한 아이가 키도 크다지요....^^*
    지안이 여전히 너무 이쁘네요....
    늘 건강하길 빌어봅니다...

  • 5. 데레사
    '06.1.5 12:04 PM

    정말 귀여워요~

  • 6. 정안상사
    '06.1.5 12:09 PM

    정말 제목 잘 선택했습니다.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 7. 코코샤넬
    '06.1.5 12:35 PM

    아웅~~ 지안아 넘 이뽀~~~
    아기들은 자고로 통통해야 이뿌다는~~
    저도 지안이 돌 미리 추가드려용~~~

  • 8. 슬픈바다
    '06.1.5 1:05 PM

    넘 귀엽네요.... 저도 돌 미리 축하드리고 갑니다~

  • 9. yuni
    '06.1.5 2:10 PM

    무뼈닭발님, 아짱님 그리고 지안이 내내 행복하세요~~~~!!!
    아웅~~ 귀여버 귀여버.

  • 10. 아짱
    '06.1.5 2:40 PM

    벌써 돌 축하를 받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 11. 박혜련
    '06.1.5 3:43 PM

    아짱님
    너무너무 귀여워요.
    살인적으로 예쁘다는 말씀 100번 동감합니다.

  • 12. 준준맘
    '06.1.5 4:39 PM

    깜찍하고 너무 너무 이쁘네요.
    게다가 10개월에 특대형 기저귀 부럽습니다...10개월엔 당연 중형썼고, 17개월에도 대형기저귀가 헐렁헐렁한 둘째 땜에 통통아가들 넘 부러워요!

  • 13. csi
    '06.1.5 5:19 PM

    아고고...이뻐 죽겠어요.
    요즘 왜케 아가들이 예쁜 것이예요? 아무래도 셋째를 낳아야하는 것인지....
    아짱님, 따님이 제마음에 불을 댕겨버립니다요.

  • 14. 아이짱
    '06.1.5 6:23 PM

    박하맘님 말씀에 위안 삼습니다
    지금 12개월 들어섰는데 14키로 랍니다^^;
    저도 원래 아짱이었다가 아짜님 아이디 보고 아이짱으로 바꾼거였는데 비슷한 개월수의 아기가 있네용
    반갑습니다~

  • 15. 아짱
    '06.1.5 11:01 PM

    아이짱님...저두 반가워요...제가 원조 아짱이군요.....
    지안이 아직 10키로대이니 날씬한거네요..ㅋㅋㅋ
    csi님...셋째 낳으셔서 애국하시지요....ㅎㅎㅎㅎ

  • 16. 깜찌기 펭
    '06.1.6 2:11 PM

    많이 컸네요..ㅎㅎ
    울 지원이보는것 같아, 더 반갑고.. 이쁘고.. 사랑스럽고..ㅎㅎㅎ
    돌잔치 언제하세요?
    지원이도 22일 돌잔치예정이거든요.
    아짱님..미리 돌 축하드려요. ^^

    ps 지안이보니 궁금하게 있어서욤.
    잘먹어요? 몸무게는..???
    울지원이는 잘 안먹어요. 맨날 엄마찌찌(?)만 찾고.. ㅠ_ㅠ
    12월 몸무게가 누드상태- 9키로였는데, 지금은 오리털파카까지 옷 다입고 9키로나가요.
    건강해서 괜찮지만, 몸무게보면 은근히 속상행.. --;

  • 17. 열쩡
    '06.1.6 5:14 PM

    정말 부럽네요
    제 아가는 돌이 좀 지났는데
    9키로 간신히 넘어요
    아직도 중형입니다..
    펭님, 지원이 통통녀 아니었나요?
    왜 그리 살이 내렸어요?

  • 18. 천하
    '06.1.6 8:06 PM

    하하 맞아요^^

  • 19. 진진
    '06.1.7 4:39 PM

    하하...너무 귀엽네여...찐빵사이의 호빵이라...ㅎㅎ
    제목을 보고 이건 어떤 글일까? 하면서 들어왔는데..역시나 너무 귀엽네여^^
    어렸을땐 무조건 많이, 작 먹이세요..
    다 키로가기때문에..많이 먹는게 좋아여..헤헤^^

  • 20. 러브짱
    '06.1.11 12:14 AM

    너무 예쁘네용.
    제목이 넘 재밌어요.
    아가들은 무조~건 통통해야 더 이쁘다는 제 지론입니다.
    저리 이쁜 아가들을 키워서 결혼시키면 왜 시자붙은 분들은 그리 힘들게 하는지....
    여기저기 82를 돌아다니다보니 너무 이쁜 우리 아가들을 보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각설하고 너무 이쁜 아가들...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자라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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