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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찐빵 사이 호빵
여전히 통통녀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요..
사진은 파리바게트 귀마개를 쓰고 찍은건데요...
이걸 본 지안파가
찐빵 사이 호빵이 있는거 같데나 뭐래나....ㅋㅋㅋㅋ
출산드라의 축복받은 허벅지때문에
10개월에 대형기저귀 두배가격의 특대형 기저귀로 바꿨답니다...으흐흐
엄마가 만든 이유식을 너무 잘 먹고
지난달 젖을 뗀후 분유를 좀 더 잘 먹더니
이 지경이 되었지요.....
하지만 잘 먹고 잘 크니 살인적으로 이쁘기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토실토실 아기돼지 지안이 보시고 돼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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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이마사지
'06.1.5 10:44 AM웅....귀여운 뼝아리 지안이.....
기저귀가 특..!!특대형이라구요....ㅎㅎ
좀있으면 금방 돌 이겠네요...미리 축하드려용.... ^^;;;2. skfk (예전명:나라)
'06.1.5 11:57 AM아가가 예뻐요..
파리바게트에서 줬다던 귀마개가 저거였군요. ^*^3. 이요르
'06.1.5 11:59 AM너무 귀여워요. 호.호.호.호.호빵~
4. 박하맘
'06.1.5 12:01 PM이맘때 통통한 아이가 키도 크다지요....^^*
지안이 여전히 너무 이쁘네요....
늘 건강하길 빌어봅니다...5. 데레사
'06.1.5 12:04 PM정말 귀여워요~
6. 정안상사
'06.1.5 12:09 PM정말 제목 잘 선택했습니다.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7. 코코샤넬
'06.1.5 12:35 PM아웅~~ 지안아 넘 이뽀~~~
아기들은 자고로 통통해야 이뿌다는~~
저도 지안이 돌 미리 추가드려용~~~8. 슬픈바다
'06.1.5 1:05 PM넘 귀엽네요.... 저도 돌 미리 축하드리고 갑니다~
9. yuni
'06.1.5 2:10 PM무뼈닭발님, 아짱님 그리고 지안이 내내 행복하세요~~~~!!!
아웅~~ 귀여버 귀여버.10. 아짱
'06.1.5 2:40 PM벌써 돌 축하를 받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11. 박혜련
'06.1.5 3:43 PM아짱님
너무너무 귀여워요.
살인적으로 예쁘다는 말씀 100번 동감합니다.12. 준준맘
'06.1.5 4:39 PM깜찍하고 너무 너무 이쁘네요.
게다가 10개월에 특대형 기저귀 부럽습니다...10개월엔 당연 중형썼고, 17개월에도 대형기저귀가 헐렁헐렁한 둘째 땜에 통통아가들 넘 부러워요!13. csi
'06.1.5 5:19 PM아고고...이뻐 죽겠어요.
요즘 왜케 아가들이 예쁜 것이예요? 아무래도 셋째를 낳아야하는 것인지....
아짱님, 따님이 제마음에 불을 댕겨버립니다요.14. 아이짱
'06.1.5 6:23 PM박하맘님 말씀에 위안 삼습니다
지금 12개월 들어섰는데 14키로 랍니다^^;
저도 원래 아짱이었다가 아짜님 아이디 보고 아이짱으로 바꾼거였는데 비슷한 개월수의 아기가 있네용
반갑습니다~15. 아짱
'06.1.5 11:01 PM아이짱님...저두 반가워요...제가 원조 아짱이군요.....
지안이 아직 10키로대이니 날씬한거네요..ㅋㅋㅋ
csi님...셋째 낳으셔서 애국하시지요....ㅎㅎㅎㅎ16. 깜찌기 펭
'06.1.6 2:11 PM많이 컸네요..ㅎㅎ
울 지원이보는것 같아, 더 반갑고.. 이쁘고.. 사랑스럽고..ㅎㅎㅎ
돌잔치 언제하세요?
지원이도 22일 돌잔치예정이거든요.
아짱님..미리 돌 축하드려요. ^^
ps 지안이보니 궁금하게 있어서욤.
잘먹어요? 몸무게는..???
울지원이는 잘 안먹어요. 맨날 엄마찌찌(?)만 찾고.. ㅠ_ㅠ
12월 몸무게가 누드상태- 9키로였는데, 지금은 오리털파카까지 옷 다입고 9키로나가요.
건강해서 괜찮지만, 몸무게보면 은근히 속상행.. --;17. 열쩡
'06.1.6 5:14 PM정말 부럽네요
제 아가는 돌이 좀 지났는데
9키로 간신히 넘어요
아직도 중형입니다..
펭님, 지원이 통통녀 아니었나요?
왜 그리 살이 내렸어요?18. 천하
'06.1.6 8:06 PM하하 맞아요^^
19. 진진
'06.1.7 4:39 PM하하...너무 귀엽네여...찐빵사이의 호빵이라...ㅎㅎ
제목을 보고 이건 어떤 글일까? 하면서 들어왔는데..역시나 너무 귀엽네여^^
어렸을땐 무조건 많이, 작 먹이세요..
다 키로가기때문에..많이 먹는게 좋아여..헤헤^^20. 러브짱
'06.1.11 12:14 AM너무 예쁘네용.
제목이 넘 재밌어요.
아가들은 무조~건 통통해야 더 이쁘다는 제 지론입니다.
저리 이쁜 아가들을 키워서 결혼시키면 왜 시자붙은 분들은 그리 힘들게 하는지....
여기저기 82를 돌아다니다보니 너무 이쁜 우리 아가들을 보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각설하고 너무 이쁜 아가들...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자라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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