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순천도 눈이 많이 왔어요.

| 조회수 : 1,336 | 추천수 : 54
작성일 : 2005-12-22 08:51:03
전라도에 눈이 정말 많이 왔습니다.
공방에서 요구르트를 만들다가
현관문을 여니
종아리까지 눈이 차올랐더군요.

생협 납품할 치즈를 푸대에 담아서
끌고 굴러서 산을 내려갔습니다.
아침에 차를 놔둔 곳까지 거의 40분이 걸리더군요.
이런 눈 순천에서는 처음 봅니다.
서해안의 다른 지방들은 더 왔더군요.

사진은 공장 아래 동네에
새로 생긴 집입니다.'
집사람는 지날때마다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거저 쥐도 못 살것을 압니다.
이런 집은 집사람이 나고 자란 아파트하고는
많이 다르거든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실
    '05.12.22 9:11 AM

    생협회원인데요
    스트링치즈 넘 맛있어요
    홈피보고 제가 먹는것을 만드시는분이라
    생각하니
    정말 넘 반갑네요

  • 2. 동글이
    '05.12.22 11:15 AM

    안녕하세요^^ 저는 여수에 살아요.
    여기사람들도 이런일은 처음이라네요.
    우리딸은 어제저녁 학원에서 집까지 거의 1시간을 눈사람이 되어서 걸어왔어요.
    물론 마중나가서 중간쯤에 만났는데...어찌나 가슴이 찡하던지...
    근데 홈피주소좀 알려주세요~

  • 3. ^^*
    '05.12.22 11:59 AM

    http://www.naganmilk.co.kr/ 여기에요.
    서울은 별루 안왔는데... 아래지방 눈 온거 보니 무섭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스트링 치즈는 정말 맛있지요?

  • 4. 두아이맘
    '05.12.22 4:51 PM

    우와 !!!여수분이 계시네요
    저여기 드나든지 햇수로 2년정도 된거 같은데 ...
    여수분 처음봐요,,,반가워요...저도 여수,,랍니다
    저도 어제 우리둘째 아들 데리러 어린이집까지 걸어갔다오는데..
    거의 2시간 걸리더군요 ...

  • 5. 호호
    '05.12.23 8:57 PM

    울 신랑 생협 마시는 요구르트 매니아예요~~

  • 6. 천하
    '05.12.23 9:21 PM

    그래도 저런집 주면 잘살아요^^
    남해도 이웃이라서 그런지 눈잔치 했습니다.

  • 7. 쥴리~*
    '05.12.26 7:28 PM

    친정이 순천이라 반가운 마음에...
    순쳔에도 치즈만드는 곳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홈피방문하고 구입도 해야겠네요.
    반가운만남입니다.

  • 8. 김수진
    '05.12.29 4:28 PM

    여기가 낙안 어디에요???순천인데 낙안가는길에 가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1 쌀 좀 봐주세요 ㅇㅇᆢㆍㆍ 2026.05.16 1,441 0
2330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4,390 0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826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904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244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902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486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314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977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022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122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149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156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143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053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889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293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741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53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235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33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220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237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801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48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