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선 좀 처럼 보기 힘든 풍광입니다.
아이들이 많은 동네에서도 보기 어려웠었습니다.
이젠 시골에서도 아이들의 놀이에서는 소외되어 버렸습니다.
그져 가슴에 묻어둔 추억일 뿐입니다~
때로는 칼싸움으로
때로는 빙과로 즐기던 일들이
옛 추억일 뿐입니다
~도도의 생각~
님들의 삶에 기쁜일 들과 행복이 날마다 더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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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란 고드름
기도하는사람/도도 |
조회수 : 962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5-12-14 08: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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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안상사
'05.12.14 10:44 AM정말 길게도 고드름이 자란네요. 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2. 안나돌리
'05.12.14 11:04 AM와아~~~~!!!!
고드름 고드름 수정고드름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
절로 절로 노래가 흥얼거려 지며
옛 동심으로 돌아 갑니다.3. 히야신스
'05.12.14 2:28 PM정말 아주 오랜만에 보는 고드름이네요.... 어릴쩍 고드름따서 칼싸움하고,아이스크림처럼 빨아먹던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나이를 먹어가서,그러나,부쩍 옛향수가 많이 그리워지는군요...^^4. 그린
'05.12.14 3:54 PM뉴스보니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사고도 많다던데
사진으로 보는 겨울은 참 아름답습니다.....5. 어부현종
'05.12.14 6:50 PM피해가 엄청난다고 뉴스보니 가슴 아립니다
언제 우리도 눈속에 파뭍힐지 모르거든요
고드름은 유년시절을 생각나게합니다6. 퍼플걸
'05.12.14 8:41 PM저리 긴 고드름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어릴적 생각이 물씬 나네요~
정겨운 사진 잘 봤습니다^^7. carepe
'05.12.14 11:17 PM저두 어릴적 생각이 마구마구 나네요.ㅎㅎ
시골에서만 볼 수 있었던 고드름...
가장 긴 고드름은 1m가 넘을듯.. 괜시리 궁금해지네요. ㅋㅋ8. 냉동
'05.12.15 11:04 PM쭈쭈바 없을때 저거 때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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