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관악산 파노라마

| 조회수 : 964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5-11-24 19:48:08
과천 국사편찬위원회 뒷길로 올라선 육봉~
언제가나 호젓하고 울퉁불퉁한 바위산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길입니다.
그 곳에서 바라본 관악산의 남쪽 모습입니다

국기봉을 넘어 팔봉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석양에 비춰지는 관악의 모습을 여러장으로 촬영하여
이어붙인 모습이어서 색상이 고르지 못한 점 이해바랍니다^^
제 포토샵 실력으로는 이 이상 기대는 무린데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과꿈
    '05.11.24 8:02 PM

    참! 잊은 게 있네요.
    육봉코스는 12월 15일까지 출입금지입니다~
    저요? 벌금 20만원이라는 과천시의 공고문을 무시한 채로 그냥 갔어요^^
    아무도 지키는 이가 없데요~
    제가 돈이 많걸랑요~~~헤헤헤ㅔㅔㅔㅔㅔ 농담이구요, 현재 출입금지입니다.

  • 2. 여진이 아빠
    '05.11.24 8:10 PM

    멋지십니다. 남들 파노라마 사진이 부러워서. 나도 저런 땜방사진 만들어본적있는데 ^^;
    나중에야 알았는데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것을 고정시키고 찍어야
    표가 안 난다고 하더군요.

  • 3. 김영자
    '05.11.24 11:17 PM

    아, 그리운 육봉. (저 과천 삽니다)
    옛날에 밧줄 타고 올라갈 때가 좋았는데.
    육봉 올라가서 케이블카 밑으로 내려오는 코스 중에
    바위를 하나 지나면 갑자기 쿵! 하며 펼쳐지는 아이맥스 영화같은 전경이
    관악산 제1경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4. 안나돌리
    '05.11.25 1:03 AM

    관악산 다녀 오셨나 봅니다.

    아직 감기를 못 떨치고 컴에
    죽순이 하고 있어요..
    에효..담주는 꼭 가야 하는 디!!!!

  • 5. 페페
    '05.11.25 9:50 AM

    와~~~내사랑 관악산

  • 6. 써니
    '05.11.25 11:47 AM

    집에서 5분이면 관악산인데..자주 가기 쉽지 않네요..
    산이 근처에 있으니 공기 좋고...마음이 편해 지는것 같고..ㅎㅎ

  • 7. 밤과꿈
    '05.11.25 12:07 PM

    사진에 평을 달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육봉코스는 진짜 12월15일까지 통제구요, 여진이아빠님께서 말씀하신 자동노출로 찍었는데도 위와 같이 나타났어요^^*수동으로 노출을 고정시켜야하나요?다시 한번 더 시도해볼게요~좋은 기술 좀 갈쳐주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123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016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776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301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34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28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57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93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22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10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00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42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81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36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82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67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00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09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96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89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68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66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26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21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4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