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어릴때...
열심히 따먹기 바빴던
까.마.중
얘가 서울 도심 한 복판 멋 있는집 옥상에서
이쁘게 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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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을 아시나요
고은옥 |
조회수 : 1,18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9-28 22: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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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달래언니
'05.9.28 11:03 PM까맣다고 까마중 일까요? 여기서는 먹딸기 라고 불러요.
익기가 바쁘게 따먹곤 했어요.
콩알만씩한 것들을 열심히 따모아서는 한입에 탁 털어넣던...^^2. 뽈통맘
'05.9.29 1:42 PM저희는 어릴때 뺴꼼이라 불렀었는데...요즘도 저거 보이면 꼭 따먹죠...^^:
3. 메밀꽃
'05.9.29 2:07 PM까마중...알지요..
어렸을땐 지천으로 깔려있었던것 같은데..요즘은 보기 힘든것 같아요...4. 결혼3년차
'05.9.29 3:36 PM저두 알아요..
어렸을때 많이 따먹었는데..
먹어보고싶네요~5. 달래언니
'05.9.29 5:07 PM갑자기,, 어린 시절엔 먹때알 이라 부르던 기억이 나네요.^^
6. 맹순이
'05.9.29 7:56 PM많이 따서 드세요
함암성분이 탁월한 풀 입니다
요즘은 보기 어렵죠7. 소박한 밥상
'05.10.1 2:42 AM아~~ 항암성분이 !!! 일단 암은 안심하고...ㅎㅎ
어릴 때(里출신이라) 무지 많이 먹었는데
그 때는 뭐라 불렀는지 생각도 않나네요(기억력 증진 효과는 아마 없는 듯 ㅎ)
지금 생각해 보니....달지도 않고 시큼했던 것 같은데....8. 소박한 밥상
'05.10.1 3:19 AM생각났다 !! 감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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