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이 오는 소리~~~~~~~~~~~~~~~~~~~~~

| 조회수 : 990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9-27 09:36:51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들릴리가 없죠~

그 소리는 귀로 듣는 소리가 아니기에~

가슴으로 듣고 마음으로 듣는 소리기에~

그 소리를 듣고 싶어

나는 오늘도 마음으로 열려고합니다.

조용히 들려오는 소리

마음에 다가오는 소리

그리고 가슴속에 파고 드는 소리

그 소리가 좋기에.....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고은 색에서

그것을 느끼려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엽니다.

그 소리가 들어오도록.....

~도도의일기~

오늘도 느낌이 좋은 하루~ 님들의 것이 될것입니다~ 행복하세요~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삐
    '05.9.27 1:33 PM

    가슴 한 켠이 시~원해지네요.
    항상 좋은 사진 감상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 2. 뿌요
    '05.9.27 2:36 PM

    멋지네요. 정말 시원해보여요.

  • 3. 이규원
    '05.9.27 3:13 PM

    어제 문득
    "가을이 오는 소리"
    패티김의 노래가 생각났는데
    어느새 구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

  • 4. peacejung
    '05.9.27 5:21 PM

    션~해요. ^.^

  • 5. 기도하는사람/도도
    '05.9.28 9:57 AM

    답글 해 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아름다움이 함께 하시기를....^^

  • 6. 들국화
    '05.9.28 11:37 AM

    아침 출근길에 노오란 은행잎이 다가왔어요.
    눈길이 아닌 노오란잎이 ..................
    "가을이 오는 소리를 " ^.^

  • 7. 안동댁
    '05.9.28 3:01 PM

    와!
    아름다워요
    기도하는사람/도도님 덕에
    좋은 글 좋은 사진
    묵묵히 잘 보고 있는 안동댁입니다..

  • 8. 기도하는사람/도도
    '05.9.28 3:50 PM

    [뽀삐]님
    함께 느낄 수 있는 좋은 사진 담도록 시야를 넓히겠습니다..^^

    [뿌요]님 [peacejung]님
    시원하시지요~ 저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이규원]
    그렇군요.... 어느덧.. 그렇게 되었네요~

    [들국화]님
    여긴 아직 은행잎이 노랗지 않습니다...노라면 정말 가을이 가까이옴을 더욱 느낄테데...

    [안동댁]님
    감사합니다.. 묵묵히 즐기기만 하시지 말고 지금처럼 가끔 느낌도 적어주세요~~~^^

    칭찬을 아끼지 않으신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1 쌀 좀 봐주세요 ㅇㅇᆢㆍㆍ 2026.05.16 1,376 0
2330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4,347 0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802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890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236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892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473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306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967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014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111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142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148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137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044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882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286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736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48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229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27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212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232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797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47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