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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두 길~~~~~~~~~~~~~~~~~~~~~~~~~

| 조회수 : 912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9-14 08:41:43


가는 길이 다르다...

가야할 길도 다르다...

그 길을 구분하지 못하면

불편하기도 하고 낭패를 만나기도 한다

분명한 것은

갈길과

가야할 길은 정해져 있다

선택은 내가 해야한다

바닷물이 빠진 갯벌에 드러난 두길을 보며

보이든지 안 보이든지

보던지 안 보던지

언제나

나도

正道를 걷고 싶다

~도도의 생각~


오늘도 님의 삶이 정도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하세요~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5.9.14 8:55 AM

    철학자 같으셔요 !!!

  • 2. 김선곤
    '05.9.14 9:23 AM

    여기가 어딘가요? 왠지 갯벌속에 많은 것들이
    숨어 있을것 같네요...

  • 3. 이규원
    '05.9.14 10:16 AM

    늘 정도를 가고 싶은데 마음 먹은대로 잘 안되네요.
    비록 안 될지라도 항상 마음은 그렇게 가져야겠죠?

  • 4. 들국화
    '05.9.14 10:37 AM

    마음의 길
    날마다 좋은글 향기 담은 풍경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에 담아 갑니다.

  • 5. 기도하는사람/도도
    '05.9.14 6:33 PM

    [소박한 밥상]님
    철학자가 별건가요~ 걍 생각하면 철학이지요~~^^

    [김선곤]님
    장소가 순천만이거든요~
    갯뻘 속에 정말 많습디다...게~ 고둥, 짱뚱어, 등등~
    그래서 추석 지나고 채취하러 가기로 했습니다.ㅋㅋ

    [이규원]님
    마음이 그러면 몸을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규원님 파이팅~

    [들국화]님
    오늘도 담으셨나요~^^ 저도 감사힙니다~~

  • 6. 여진이 아빠
    '05.9.15 6:46 AM

    순천만에 오셨군요.
    바로 옆에 있어도 자주 가지지 않더라구요.
    마음에 여유를 가지면 좀 더 넉넉한 구경이 될텐데
    맨날 애들이랑 뒤죽박죽이 되는 나들이라 그렇네요....

  • 7. peace
    '05.9.15 7:25 AM

    매일 아침 아무리 바빠도 도도님의 사진과 글을 읽고 나갑니다.
    아침 명상의 시간이랄까... ^.^
    오늘도 감사합니다!

  • 8. 이규원
    '05.9.15 8:34 AM

    기도하는사람/도도님!

    감사합니다.
    멋지게 화이팅 보내주시니 힘 백배 내겠습니다.

  • 9. 기도하는사람/도도
    '05.9.16 10:21 PM

    다녀가신 님들~
    모두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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