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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소나기...

| 조회수 : 1,201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5-09-13 14:01:08

지금 이시간,
가게문을 빼꼼히 열고 밖을 내다 봅니다.

마치 하늘에서 샤워기로 물을 뿌리는듯 비가 내리는군요.
이 비가 늦 더위 씻어내면 이제 본격 가을이 시작되겠지요...?



강두선 (hellods7)

82cook에 거의 접속하지 않습니다. 혹, 연락은 이메일로...... hellods7@naver.com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규원
    '05.9.13 3:16 PM

    제가 살고 있는 안산에도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억수로 내렸습니다.
    큰 도로인데도 배수가 잘 안 되는지
    횡단보도까지 넘쳐서 건너는데 조금 고생했습니다.

    벌써 차가운 느낌으로 바람이 지나가네요.

  • 2. 래미안
    '05.9.13 4:55 PM

    비가 이렇게 억수같이 내릴 때 전 집안이나 차안에 있으면 아늑함을 느낍니다
    반대로 이렇게 사진이나 바깥에서 비를 만나면 웬지 서글품이 밀려옵니다
    제가 이상하죠?

  • 3. 코발트블루
    '05.9.13 10:25 PM

    까만색라비타네요-보기드믄데~
    1번 사진으로 쭉들어가면 철길지나 대우아파트 나오는길 같네요...ㅋ
    오늘같은날은 우산을쓰고 계속걷고 싶은날입니다 ^^

  • 4. 강두선
    '05.9.14 12:49 AM

    이규원님,
    여기는 안양인데 안산과 가까우니 거의 동시에 같은 소나기를 봤겠군요.

    래미안님, 안 이상해요 저도 그런걸요.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날 창가에 앉아 밖을 내다보면 웬지 평온하고 아늑한 느낌이...

    코발트블루님, 맞습니다 맞아요.
    철길지나 대우아파트 나오지요.
    아무런 지명 설명 없이 사진만 보고 정확히 아시는걸 보니 요 근처에 사시나보군요?
    새삼스레 반갑습니다. ㅎㅎ

  • 5. 이규원
    '05.9.14 8:33 AM

    강두선님

    안산의 82cook회원과 함께
    설렁탕 먹으러 가려고
    맘 먹고 있습니다.

  • 6. 코발트블루
    '05.9.14 9:33 AM

    zz 저는 마포에 살고있습니다...
    지나가는 일이 생기면 들르겠습니다 ^^

  • 7. 강두선
    '05.9.14 1:50 PM

    이규원님 언제고 환영입니다~
    (그런데 제가 설렁탕집 하는건 어찌 아시고...?)

    코발트블루님, 마포에 사시는군요.
    그래도 이곳 지리를 자세히 아시는것 보니 이곳과 각별한 인연이 있으신듯 합니다.
    맞지요?
    지나실 일 있으시면 들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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