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리하다보니 이 나무 못 보신분들 많으실 것 같아 구경하시라구요.
피지 원주민들이 사는 마을에 있는 빵나무랑 그 열매입니다.
진짜 빵나무라는게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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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나무 열매.
청미래 |
조회수 : 2,663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5-08-22 17: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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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꼼히메
'05.8.22 6:10 PM근데..저 열매 맛이 정말 빵 맛인가요?
2. 별사탕
'05.8.23 1:03 AM저두 저 빵나무 열매는 정말 빵맛이 나는지 궁금합니다~~~ㅎㅎ
3. 오마토
'05.8.23 9:02 PM아주아주 오래전에 책에서 보고 정말 궁금했는데... 구워서 먹는거죠? 아닌가...? 요리된 모습도 궁금해요...^^
4. 청미래
'05.8.23 10:25 PM쩝^^;;; 여기 다녀온지도 1년반이 지나놔서리, 제가 기억하는 건 저게 빵나무 열마라는 것 밖에 없어서 자세한 설명을 못 올려놨는데 아픈곳을 팍팍 찌르시는구만요 ㅠ.ㅠ
숨죽이고 있다가 기억력이 쬠 나은 아들넘에게 물었더니 만지면 무지 딱딱하다, 저걸 빵나무라고 한 이유는 서양사람들이 피지에 첨 들어왔을때 이 열매를 보고 빵을 닮았다고 해서 빵나무라고 했다, 그냥은 못먹는다. 이렇게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또 검색을 좀 해 봤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더 길죽한 모양도 있네요. 이 열매는 숯불에 굽거나, 코코넛 밀크와 함께 찌면 마치 우리나라의 고구마 맛이 난다네요.
괜히 설명도 없는 사진 올려 궁금증만 불러 일으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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