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남의 집 구경_식탁이 있는 풍경... (2)

| 조회수 : 2,759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5-08-18 04:00:15
노란색과 붉은색 계통이 따뜻하면서도
식욕을 자극하기때문에 부엌과 다이닝 룸에 많이 칠해집니다.
미국에서는 부엌을 집의 중심으로 보고있습니다.
아이들이 자기방이 있어도 엄마가 있는 부엌과 거실있는곳에서
숙제도 하고 게임도 하고 컴퓨터도 하고 놉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inny
    '05.8.18 4:01 AM

    위-포멀한 다이닝 룸, 손님초대해서 식사하는곳.
    아래-편하게 먹는 곳. 숙제도 하고. 친한 친구가 오면 같이 차한잔 마시면서 수다떠는곳. 우편물도 읽어보고...

  • 2. apeiron
    '05.8.18 6:22 AM

    꽃무늬 패브릭으로 벽에 붙이는 거 있잖아요...
    그러 함 해볼까 했는데... Ginny님 사진들 보고 마음 접었어요...
    단색 벽이 더 이쁜 거 같아서요...
    많은 참조가 되네요...

  • 3. 망구
    '05.8.18 3:41 PM

    넘 아늑해 보입니다...

  • 4. 미소천사
    '05.8.18 10:24 PM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그런데, 이사갈 집은 구하셨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도도/道導 2026.07.03 47 0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952 2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737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247 2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192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791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499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47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73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791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90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90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20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65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19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69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54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91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597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88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79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57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59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15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08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