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런 말을 했다
"엄마의 행복은 자식의 입에 먹을 것이 들어갈 때"라고
아름다운 식탁은
산해 진미가 차려진 식탁이 아니라
기쁨과 평안이 있는 밥상일 것이다.
자식과 부모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하는 자리
그자리가 행복과 즐거움이 있는
아름다운 자리일 것이다.
~도도의 생각~
오늘도 님의 들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식탁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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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엄마와 딸의 행복한 식사~~~~~~~~
기도하는사람/도도 |
조회수 : 1,633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8-07 06: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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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박한 밥상
'05.8.7 6:38 AM사진의 소재와 대상이 될 이슈는 다양하겠지만
말...표현의 소재로 퍽 매력적인 대상이라 생각되네요.
사진동호회 만드셔서 좀 제자도 키우고 하셔요. ^0^2. 기도하는사람/도도
'05.8.7 7:23 AM소박한 밥상님~^^
반갑습니다.
제 홈피( saepum.org )에 가시면 [신앙생활]-[내가 즐기는 취미] 컨텐츠 안에
[PHOTO] 게시판이 있습니다.
거기에 사진 대한 간단한 강좌가 있습니다
홈피에서 [사진겔러리]쪽을 선택하시면 다른 사진들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 출사에 참여하시지요~^^
늘 제 사진에 답글해 주심을 감사드리고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3. 뒤죽박죽별장삐삐
'05.8.7 10:16 AM그래서 우리엄마는 매일 매끼마다 저 밥먹나 안먹나 감시하시고,소홀히 먹는다 치면 하루종일 먹으라고 보채시는가봐요......다이어트 해야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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