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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여명과 바다...................................

| 조회수 : 919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8-04 07:19:13


해 뜰때가 좋다
희망을 가슴에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조용한 곳...
한적한 곳...
생각할 수 있는 곳이면 더욱 좋다.

아침을 열때마다
가슴 가득 꿈을 담을 수있기에...

오늘도 새벽을 열어
아름다운 해를 맞아 하루의 일과를 준비한다.

~도도의 생각~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도하는사람/도도
    '05.8.4 7:36 AM

    In the inside us...........^^

  • 2. 안나돌리
    '05.8.4 7:49 AM

    저도...
    해가 뜰때의 그 여명의 빛을
    너무 좋아 합니다....

    가슴이 싸한 그 빛이
    무언의 감동을 주곤 하지요...

    도도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3. 기도하는사람/도도
    '05.8.4 8:02 AM

    그 여명 가슴에 가득 담아가세요~~~~~^^

  • 4. 헬씨
    '05.8.4 10:08 AM

    나는 해질녁이 좋다.
    가족이 있는 집으로 갈 수 있으니까.
    나는 붉게 물든 하늘을 한 황혼이 좋다.
    시끄러운 세상사에서 벗어나 조용한 나만의 공간으로 갈 수 있으니까.
    피로한 육신을 누이며 아무렇게나 한 차림으로 쉴 수 있으니까.
    눈을 뜨면 찬란한 아침 해가 희망을 안고 뜨겠지.
    그래, 해질녁은 아침을 위한거야,
    아니, 아침은 또한 저녁 시간의 행복을 위한거지.

  • 5. 연꽃
    '05.8.4 5:29 PM

    도도님! 비피해 없으세요?전 게을러서 멋진 새벽을 사진으로 감상할 뿐이네요.

  • 6. 기도하는사람/도도
    '05.8.5 4:26 PM

    앗~ 연꽃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다니시는 분들 중에 몇 가정이 침수가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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