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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시원한 마음으로..........

| 조회수 : 1,288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7-27 08:12:31


아름다운 바다 ...

시원한 바다.....

아직 휴가 못가신 분들은 위로를 받으시고

다녀 오신분들은 회상하세요~

오늘도 더위와 씨름하며

땀흘려 삶의 터전을 일구어 가시는 님들

시원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는 사람/ 도도~

(경북 울진군 근남면 해안)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mi
    '05.7.27 8:32 AM

    파란 바닷물빛이 어찌 이다지도 선명합니까?
    이 물속에 첨범 뛰어들어가 얼굴만 내밀고 가만히 있으면
    한 여름의 피서로써는 비할데가 없겠죠!
    수평선 저 넘어가 궁금해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2. 냉동
    '05.7.27 8:35 AM

    동해바다는 역시 보기만 해도 운치가 있습니다.
    이곳 남해는 저런 파도 치지도 않고 만일에 파도가 이렇게 울렁거리는 날은
    완전 비상 입니다요^^

  • 3. 안나돌리
    '05.7.27 9:44 AM

    동해안을 다녀 오셨나 봅니다...
    이리 멋진 사진으로 여행의 기쁨이
    두배이실 것 같으네요....

    도도님 블러그에 댓글을 드렸는 데...
    아직 못 보셨나 봐요...친구를 찾는다는~~~
    쪽지 기다립니다...

  • 4. 내맘대로 뚝딱~
    '05.7.27 9:45 AM

    와~ 정말 시원한 바다네요....사진 정말 멋있습니다...

  • 5. 고은옥
    '05.7.27 10:27 AM

    으흐흐흐ㅡ
    집에서 피서 할 랍니다,
    ,멀리 바다까지 가지 않아도 되고,
    시워```~~언 합니다,,,

  • 6. 해피kk
    '05.7.27 12:19 PM

    저도 다음주말에 울진쪽으로 갈예정인데...미리 션한 바다 모습보니 좋네요~~

  • 7. 묵향
    '05.7.27 1:52 PM

    하늘색과 바다색 너무 좋아요~~~

  • 8. 서산댁
    '05.7.27 9:17 PM

    묵향님의 댓글을 보고,,
    사진을 다시 보니,
    바다와 하늘색이 넘 넘 이쁘고, 멎있네요.

  • 9. kara
    '05.7.28 9:13 PM

    동해안 바닷가 같은데...시댁이 속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바닷가 한번 못가봤답니다,
    시댁가면 가자마자 제사음식 하고 명절날은 제사지내고 치우고 시누들 오면 뒷치닥거리하고...
    그리고 그 다음날은 오기 바쁘고...
    그래서 결혼 6년째인데 아직까지 바닷가를 한번 못가봤답니다.
    덕분에 좋은구경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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