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었다.
그리고 새 날의 태양이
잔잔한 바다의 잔물결을 헤치고
금빛으로 번쩍거렸다.
오는 세월은
희망으로 빛나고
흥겨움에 넘쳐 있었다.
갈매기들은 알다시피 결코 비틀거리지도 않으며
중심을 잃고 속도를 떨어뜨리는 법도 없다.
공중에서 비틀거린다는 것은
그들에겐 불명예요 치욕이다.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본다.
- 리처드 버크의〈갈매기의 꿈〉중에서
---------------------------------------------------
매년 7월에서~8월은 왕시루네 꽃사슴들이 가장 아름다울때입니다~
가장 아름다울때 우리에게 녹용을 선물함으로
우리의 건강에 긴요하게 쓰이게 됩니다~
일년동안 정성으로 키운 저희집 꽃사슴들의 녹용이
필요한 곳으로 가서 아름다운 빛을 발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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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왕시루네 꽃사슴들~
왕시루 |
조회수 : 1,132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5-07-21 06: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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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빈마마
'05.7.21 8:15 AM녹색의 물결속에 꽃사슴의 자태가 더 빛나네요.
물 좋고 공기 좋고 산 좋은 곳에서 자라는 꽃사슴들과 함께
시루님네 가정도 더 많이 행복하세요.
많이 바빴죠?2. kimi
'05.7.21 12:23 PM이제 조금 숨을 돌릴 수가 있나봐요?
글이 올라 온 것을 보니깐.
이쁜 사슴의 뿔이 다 시집갈려고 준비하고 있네요?3. 쁘띠
'05.7.21 11:24 PM왕시루님 방가^^에구구 그동안 뭘그리 바쁘다고 소식도 못전했네요.ㅠ.ㅠ 지송^^
근데 시루님두 바쁘셨나봐여.....안그래두 소식 궁금했는데요.
올봄에 본 녀석들이 지금 한창 물오른 땐가봐요.ㅎㅎㅎ 에구 이뻐라~~~4. 냉동
'05.7.22 12:47 AM건강한 사슴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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