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도 요즘 피카소에 대해 글을 읽고 있는데 아래 intto~님의 그림소개로 그의 연구에 관한 글을 소개하려 합니다.
아래 into~님의 그림을 보았다면 이글이 이해가 더 잘 될듯하네요.
만약 피카소가 주변에 여자들이 없었다면 아마 작품은 그다지 많지 않았을 듯 합니다.
수많은 여자에게서 영감을 얻고
작품수도 어마어마한 약 50,000여점을 남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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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Picasso, Pablo Ruiz y> (1881.10.25~1973.4.8)
기존 예술의 해체와 성적 광기로 얻은 미적 환희 스페인의 시골 청년 피카소는 19세기
사실주의적 내지 인상주의적 평면 회화를 해체시키고 20세기 새로운 입체파 회화를 창시하였다.
그리고 이전까지 금기시 한 성의 환희와 광기를
그의 회화의 주제로 삼아 인류의 영원한 수수께끼인 성의 신비를 풀다
여기다 다 옮기려 하니 글이 작아져서 읽기가 불편하여
아래를 클릭해서 읽으면 글씨도 커다라니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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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작품과 연인에 대한 일대기
http://artworld.artworld.co.kr/artist/picasso/life/life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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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래 intotheself님의 피카소의 소개에 아울러 피카소의 연인들
Harmony |
조회수 : 1,067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5-07-04 02: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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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Harmony
'05.7.4 3:17 AM위 주소를 클릭하면
맨아래에 이런글들이 파란색으로 뜹니다.
Childhood and Youth|Blue and Rose| beginnings of Cubism| Analytical Cubism| Synthetic Cubism
Twenties and Thirties |Experience1937-1945 | Late Works | Self-Portraits|His Life | home
연도별로 나온 작품들이니 클릭해서 꼭 보세요.2. intotheself
'05.7.4 8:30 AM참 신기하네요.
어느 시기 누구랑 같은 글을 읽는 경험은
혹시 김원일님의 발견자 피카소를 읽어보셨는지요?
소설가가 발견해가는 피카소,더구나 필력을 자랑하는 소설가가 쓴 글이라 그런지
감칠 맛이 있는 글읽기가 되지요.
한길사에서 새로 출간된 창조자 피카소는 아직 못 읽어보았지만
구미가 당기는 책이더군요.
피카소의 오랜 친구가 썼다고 합니다.
지금 크로이체르 소나타를 들으면서 다시 피카소를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3. toto
'05.7.4 11:48 AM링크해 주신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4. 안상우
'05.7.4 3:38 PM저도 정말 잘 보았습니다.
20세기의 예술사, 문명사,지적 편력사를 한눈에 읽고 요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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