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래 intotheself님의 피카소의 소개에 아울러 피카소의 연인들

| 조회수 : 1,065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5-07-04 02:39:33
우연히도 요즘 피카소에 대해 글을 읽고 있는데 아래 intto~님의 그림소개로 그의 연구에 관한 글을 소개하려 합니다.
아래 into~님의 그림을 보았다면 이글이  이해가  더 잘 될듯하네요.
만약 피카소가 주변에 여자들이 없었다면 아마 작품은 그다지 많지 않았을 듯 합니다.
수많은 여자에게서 영감을 얻고
작품수도 어마어마한 약 50,000여점을 남긴듯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피카소 <Picasso, Pablo Ruiz y> (1881.10.25~1973.4.8)



기존 예술의 해체와 성적 광기로 얻은 미적 환희 스페인의 시골 청년 피카소는 19세기
사실주의적 내지 인상주의적 평면 회화를 해체시키고 20세기 새로운 입체파 회화를 창시하였다.
그리고 이전까지 금기시 한 성의 환희와 광기를
그의 회화의 주제로 삼아 인류의 영원한 수수께끼인 성의 신비를 풀다

여기다 다 옮기려 하니 글이 작아져서 읽기가 불편하여
아래를 클릭해서 읽으면 글씨도 커다라니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피카소작품과 연인에 대한 일대기


http://artworld.artworld.co.kr/artist/picasso/life/life1.htm



Harmony (harmony)

매일 여기서 요리도 세상도 배웁니다. 세상을 배워갑니다.!! 모두들 감사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05.7.4 3:17 AM

    위 주소를 클릭하면
    맨아래에 이런글들이 파란색으로 뜹니다.

    Childhood and Youth|Blue and Rose| beginnings of Cubism| Analytical Cubism| Synthetic Cubism
    Twenties and Thirties |Experience1937-1945 | Late Works | Self-Portraits|His Life | home

    연도별로 나온 작품들이니 클릭해서 꼭 보세요.

  • 2. intotheself
    '05.7.4 8:30 AM

    참 신기하네요.

    어느 시기 누구랑 같은 글을 읽는 경험은

    혹시 김원일님의 발견자 피카소를 읽어보셨는지요?

    소설가가 발견해가는 피카소,더구나 필력을 자랑하는 소설가가 쓴 글이라 그런지

    감칠 맛이 있는 글읽기가 되지요.

    한길사에서 새로 출간된 창조자 피카소는 아직 못 읽어보았지만

    구미가 당기는 책이더군요.

    피카소의 오랜 친구가 썼다고 합니다.

    지금 크로이체르 소나타를 들으면서 다시 피카소를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 3. toto
    '05.7.4 11:48 AM

    링크해 주신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 4. 안상우
    '05.7.4 3:38 PM

    저도 정말 잘 보았습니다.
    20세기의 예술사, 문명사,지적 편력사를 한눈에 읽고 요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68 살아 있는 증거 도도/道導 2026.02.01 162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306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266 0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311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2 도도/道導 2026.01.29 444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482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970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989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306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294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517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455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214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021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798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286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289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649 0
23250 여수 일출 3 zzz 2026.01.12 722 0
23249 삼색이 입양공고 합니다 5 챌시 2026.01.11 2,079 0
23248 제가 만든 졸업식 꽃다발이에요 4 스몰리바인 2026.01.08 2,142 0
23247 꽃다발 예시 1 천비화 2026.01.07 1,584 0
23246 결국 샀어요 13 냥냐옹 2026.01.06 9,571 0
23245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1,773 0
23244 고희를 시작하다 4 도도/道導 2026.01.02 1,20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