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옷만들기 4탄 캉캉원피스...

| 조회수 : 2,410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5-06-16 14:50:43
아직도 도닦는 중입니다.  수빈이 원피스 만들었는데 좀 크죠?
이전글에 보내주신 답글에 용기 많이 받았어요...
옷만드느라... 아이들 반찬은 매일 뽂음밥... 달걀 후라이... 오늘은 좀 잘 해먹여야할것 같아서... 닭다리살 해동하고 있어요....
무엇을 해야할지는 아직 못찾았지만.... 키친토크 검색해봐야겠습니다....휘리릭...=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린엄마
    '05.6.16 3:02 PM

    너무 예뻐요...
    모델도 훌륭하고.
    도닦기를 위해서 뭔가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인데...

  • 2. 깜니
    '05.6.16 5:13 PM

    애교 철철 수빈이..

  • 3. 소박한 밥상
    '05.6.16 5:15 PM

    재봉이 도닦기에는 좋더군요 ^0^
    집중이 되요
    하지만 그런 억누르기 도닦기도 좋은데요
    운동은 어떨까요
    수빈이는 아무 것도 모르고...좋기만 하네요....

  • 4. 쿠키사랑
    '05.6.16 5:18 PM

    엄마가 만들어준 옷 입은 솔이표정이 보름달 처럼 환한걸요^^*
    아이들은 금새 크니까 조금 넉넉한게 낫죠
    볶은밥이 간단히 만들수는 있어도 영양면에서는 훌륭해요
    겉에는 계란으로 말아서 케찹으로 하트모양도 그리고 솔이 이름도 써주고요

    그나 저나 솜씨가 부럽군요^&^*

  • 5. 은빛물결
    '05.6.16 5:42 PM

    어머나...너무 이뻐요~~큼지막한 꽃도 그렇구..
    에고..저는 소심해서 그런지 미싱이 무서워요^^ 공포증이 있거든요..
    언제쯤 벗어나서 이렇게 이쁜옷 만들어 볼까요??~

  • 6. yuni
    '05.6.16 6:34 PM

    저도 도 닦고 싶어지네요. *^^*

  • 7. champlain
    '05.6.17 7:09 AM

    딸 키우는 재미가 쏠쏠 하시네요.(애교 만점 수빈이~~^^)
    거기다 솜씨까지 좋으시니 넘넘 보기 좋아요..^^

  • 8. 솔이어멈
    '05.6.19 8:33 PM

    우리 친정엄마 저희들한테 한도 끝도 없이 정성 쏟으셨죠,.. 겨울이면 신발 난로 앞에 갔다 두셨다가 아침에 신겨보내시고 매일같이 정성껏 음식 차려주시고.... 다른 분들이 저희 엄마에게 딸들에게 지극정성이다 하시면 저희엄마 외할머니가 엄마에게 쏟은정성에 반도 못 따라 한다고 하셨었어요....
    그런데... 저는 친정엄마 반은 커녕 발톱의 때만큼도 안됩니다... 아이들에게 미안하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도도/道導 2026.07.03 35 0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945 2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732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242 2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192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785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499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47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72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791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89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90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20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63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17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69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54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91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597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88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79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57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59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15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07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