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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만들기 4탄 캉캉원피스...

| 조회수 : 2,408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5-06-16 14:50:43
아직도 도닦는 중입니다.  수빈이 원피스 만들었는데 좀 크죠?
이전글에 보내주신 답글에 용기 많이 받았어요...
옷만드느라... 아이들 반찬은 매일 뽂음밥... 달걀 후라이... 오늘은 좀 잘 해먹여야할것 같아서... 닭다리살 해동하고 있어요....
무엇을 해야할지는 아직 못찾았지만.... 키친토크 검색해봐야겠습니다....휘리릭...=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린엄마
    '05.6.16 3:02 PM

    너무 예뻐요...
    모델도 훌륭하고.
    도닦기를 위해서 뭔가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인데...

  • 2. 깜니
    '05.6.16 5:13 PM

    애교 철철 수빈이..

  • 3. 소박한 밥상
    '05.6.16 5:15 PM

    재봉이 도닦기에는 좋더군요 ^0^
    집중이 되요
    하지만 그런 억누르기 도닦기도 좋은데요
    운동은 어떨까요
    수빈이는 아무 것도 모르고...좋기만 하네요....

  • 4. 쿠키사랑
    '05.6.16 5:18 PM

    엄마가 만들어준 옷 입은 솔이표정이 보름달 처럼 환한걸요^^*
    아이들은 금새 크니까 조금 넉넉한게 낫죠
    볶은밥이 간단히 만들수는 있어도 영양면에서는 훌륭해요
    겉에는 계란으로 말아서 케찹으로 하트모양도 그리고 솔이 이름도 써주고요

    그나 저나 솜씨가 부럽군요^&^*

  • 5. 은빛물결
    '05.6.16 5:42 PM

    어머나...너무 이뻐요~~큼지막한 꽃도 그렇구..
    에고..저는 소심해서 그런지 미싱이 무서워요^^ 공포증이 있거든요..
    언제쯤 벗어나서 이렇게 이쁜옷 만들어 볼까요??~

  • 6. yuni
    '05.6.16 6:34 PM

    저도 도 닦고 싶어지네요. *^^*

  • 7. champlain
    '05.6.17 7:09 AM

    딸 키우는 재미가 쏠쏠 하시네요.(애교 만점 수빈이~~^^)
    거기다 솜씨까지 좋으시니 넘넘 보기 좋아요..^^

  • 8. 솔이어멈
    '05.6.19 8:33 PM

    우리 친정엄마 저희들한테 한도 끝도 없이 정성 쏟으셨죠,.. 겨울이면 신발 난로 앞에 갔다 두셨다가 아침에 신겨보내시고 매일같이 정성껏 음식 차려주시고.... 다른 분들이 저희 엄마에게 딸들에게 지극정성이다 하시면 저희엄마 외할머니가 엄마에게 쏟은정성에 반도 못 따라 한다고 하셨었어요....
    그런데... 저는 친정엄마 반은 커녕 발톱의 때만큼도 안됩니다... 아이들에게 미안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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