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눈에는 너무 이쁜 우리 규비요
규방규
왕비비
육개월 하고 반이 지났죠.
눈이 커다랗고 쌍커풀진 아이가 태어날 줄 알았는데
(우리 부부 둘 다 눈이 작지 않고 제가 쌍커풀있는데 우성이라며요..)
태어나서 며칠간은 눈감고 있을 때
아이..넘 이뽀...했는데
며칠 뒤
강아지 눈뜬 뒤에 보니...
오호..
올챙이랑 비스무리하게 생긴 눈.
그래..
너의 시대엔 무쌍커풀이 대세다..라고 위로하며
사랑해주기 바쁩니다.
첫번째는 젖 먹고 포만감에 만족해하며 자는 사진
두번째는 카메라 끈 잡고 웃는 모습이 경마하는 폼 같죠?ㅎㅎ
참 잘 웃어서
그 미소가
큰 눈과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이쁘답니다...(호호..왠지 자위성..발언)
- [줌인줌아웃] 메리와 저의 근황 6 2026-02-08
- [키친토크] 이렇게도 먹어볼까 16 2023-11-05
- [키친토크] 그 후로 지금까지. 28 2023-10-22
- [키친토크] 병원식 30 2023-08-24
1. 짱이엄마
'05.6.15 9:35 PM어 제 아들도 6개월 하고 반 조금 안됐네요.정말 부러운 피부 입니다.우리 돼지는 아빠 엄마를 빼다 박아 시컴해서리...얼굴이랑 손이 속살보다 더 하얗더군요.ㅠㅠ머리도 아직 짧고 흑 언제쯤...
2. eleven
'05.6.15 9:41 PM웃고 있는 아가 입모양~~~
넘 예뻐요 ^^
울 딸 애기때 모습 하고 비슷 하네요(눈모양).지금 고3 인데 많이 변하던군요.3. 깜니
'05.6.15 10:37 PM아..정말 변해요..??
(그대로도 이쁘다더니 왜 기뻐할까..^^;;)4. 깜니
'05.6.15 10:39 PM짱이엄마님
우리 규비도 얼굴이 젤 하얗구 배 있는데는 아직 까무잡잡해요
저것도 근래들어 많이 하얘진거구요~
까만게 좋쟎아요..매력적^^;;
까만 저는 그렇게 생각한답니당..헤헤5. 강아지똥
'05.6.15 11:30 PM너무이쁜데요^^
넘 귀여워요~ ^^6. 초연
'05.6.16 12:07 AM아가 넘 사랑스러워요~!
한번 안아보고 싶네요^^
근데
규방규
왕비비
가 뭐에요? ^^ 잘 모르겠어서요....
규비. 이름도 예쁘네요. 성은 뭐에요?
(아가이름짓느라 관심이 많아요^^)
쌍커풀은 자라면서 생기나봐요.
저도 13살까진 없던 쌍커풀이 사춘기때 살짝 생기더니
나이드니 심지어 남편이 좀 느끼한 쌍커풀이라더만요...윽...^^7. 파란별
'05.6.16 8:21 AM아가들 사진이면 지나가다 꼭 멘트를 남기고픈.^^
너무 예뻐요. 미소가 맑고 예뻐서 작은눈(엄마께서 말씀하신..^^;;)은 생각할 겨를없어요.
아침부터 기분좋은 아가의 웃음입니다.^^8. 생강나무
'05.6.16 10:43 AM우리애도 1년 6개월까진 쌍까풀없었어요.
제가 맨날 '와이샤츠 단추구멍 째가 벌씨논것같다고(단추구멍 아래위에서 늘려놓은것같다는)...'했는데
두돌가까워 오면서 생기더라구요.
지금은 눈만 예뻐요.
자는모습이 너무예쁘네요.9. 석두맘
'05.6.16 3:02 PM정말 뽀샤시한 아가피부네요.. 자라서도 무지깨끗하고 하얀피부일것같은데요..
우리딸22개월인데요...
속눈섶도 자라면서 점점길어지구,.,, 눈은 신랑만 진한쌍커풀인데요.. 우리딸은 지금 있었다 없었다해요
전 안생겼음 좋겠는데...
갠적으로 쌍커풀 없고 큰눈이 더 이뻐보여서요..10. 석두맘
'05.6.16 3:02 PM참! 제가 그런건아니고요
11. 깜니
'05.6.16 5:09 PM이야~ 이렇게 많은 지지성명들이...감사감사
초연님 우리 딸 이름이요 규방 규(閨) 왕비 비(妃)..합해서 '규비'예요
우리 부부 나름대로 무척 만족하는 귀한^^;;이름인데요
태교할 때 태국에서 사온 루비를 보며 해서 태명이 '루비'였어요(딸일꺼라고 확신..기대..^^)
비스무리 하게 생각해낸 거죠.
쌍커풀 라인이 갓 태어났을때 희미하게 있었는데 지금은 눈커풀이 통통해 그런지..없어지데요
석두맘님 저두요 쌍커풀없이 시원스래 큰 눈 참 좋아해요
쌍커풀이 있건 없건 하나님 주신 두 눈
맑고 잘 보이니 그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감사하죠.
아기가 6개월정도 되니 좀 안을만 하고
(그 전에는 바스라질꺼 같았음)
너무 잘 웃고..깔깔깔
너무 행복해요..
아 또 낳고 싶어요..딸을 하나 더 낳고 막내로 아들을 하나 더 낳으면 좋을거 같은데..엄두가..12. 깜니
'05.6.16 5:09 PM아 참 성은 '송'(宋)이예요
딴에는 흔치 않은 이름 짓느라
며칠밤 코피 쏟으며 새웠다죠..믿거나 말거나13. 깜찌기 펭
'05.6.16 10:01 PM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
머리카락도 인형처럼 컬져서 예쁘네요.
울딸도 두달뒤(지금 4개월임) 머리카락이 저리예뻐졌음.. ^^;14. 깜니
'05.6.17 10:16 PM펭님 아기도 머리카락 이뻐지길..^^
우리 규비는 태어나서부터 머리숱이 수두룩 빽뺵하더니
지금은 파마했냔 소리 많이 들어요~15. 잠오나공주
'05.6.19 2:27 PM너무너무 이뽀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 도도/道導 | 2026.07.03 | 5 | 0 |
| 23339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921 | 2 |
| 23338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 하얀그림자 | 2026.07.02 | 723 | 0 |
| 23337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228 | 2 |
| 23336 | 초연(超然)해지기를 | 도도/道導 | 2026.07.01 | 191 | 0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778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494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346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470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786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883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389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816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861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6 | 단비 | 2026.06.22 | 914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567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52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490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596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388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777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57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58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15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706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