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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미나리 첫 수확

| 조회수 : 1,116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5-26 11:15:48
인생살이란 어릴때 하든 소꼽장난과 다를 바가 젼혀 없는것 같습니다.

올해도 작년 이맘때 처름 돌 미나리를 다듬는 아낙,

첫 주문 받았습니다. 작년 처름 무한정 받고 못보내드리는 분이 없도록

그때 그때 열분씩만 주문 받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파피루스는 꼭 필요하신분만 말씀하셔요 미나리 보낼때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날햇빛
    '05.5.26 11:53 AM

    가격이랑 양이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요~

  • 2. 김선곤
    '05.5.26 2:15 PM

    공짜 입니다 양은 한가족이 드셔도 꽤 드실겁니다
    택배비 4200원만 무시면 됩니다

  • 3. 산세베리아
    '05.5.26 7:40 PM

    아낙님... 부지런두 하셔요.^^ 몸살은 안 나셨나요?ㅎㅎ
    뒷모습이 예뻐서 한참 생각했지요.^^
    풀 뽑아야한다고 하셔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미나리 다듬으시네요.^^
    정성담긴 무공해 미나리가 탐나지만 게을러서 신청도 포기한답니다.^^

  • 4. 김선곤
    '05.5.26 8:09 PM

    산세베리아님 오늘도 하루종일 미나리 손질하느라고 농협엘 못나갔네요
    천천히 보내도 가계에 큰 타격은 없겠죠?
    여긴 시골이라서 농협이 십리밖에 있는 관계로다가 얼릉 보내질
    못했네요 미안합니다....

  • 5. 산세베리아
    '05.5.26 9:55 PM

    으윽~ 무신 이야기인가 했더니만...^^
    천천히 보내셔도 가계에 큰 타격은 없습니다.^^
    왜??... 후기로 한 말씀 남기셔야죠??

  • 6. 김경옥
    '05.5.26 10:58 PM

    안녕하세요 전 미나리도 미나리지만 선곤님이 사시는 시골이 어디인지가 더궁금하군요 저도 태어난곳이시골이라 도시생활 이십년이 넘었지만 항상 마음속에 동경하는 추억이있답니다
    아련하군요

  • 7. 김선곤
    '05.5.27 6:08 AM

    맘이 울적할때 길을 나섰네 (유행가 가사잖아)
    무작정 한번 오십시오 아무 걱정 마시구요 시골이긴 해도 있을건 다 있습니다

  • 8. 한걸음
    '05.5.27 2:43 PM

    아낙님
    반가워요
    늘 느끼는 바이지만 예쁜 머리핀도 많으시네요.ㅎㅎㅎ
    근데 뒤에서 보니 20대이신걸요

    노산에서 가르쳐 주신 식물이름들
    사진을 보니 몇개만 빼고 다 까먹었는데요
    아낙님께 풀 뽑으러가서 다시 배워야 할랑가 봐요
    건강하세요

  • 9. 김선곤
    '05.5.27 6:20 PM

    얼릉 오십시오 아낙의 남편 누드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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