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돌미나리 첫 수확

| 조회수 : 1,115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5-26 11:15:48
인생살이란 어릴때 하든 소꼽장난과 다를 바가 젼혀 없는것 같습니다.

올해도 작년 이맘때 처름 돌 미나리를 다듬는 아낙,

첫 주문 받았습니다. 작년 처름 무한정 받고 못보내드리는 분이 없도록

그때 그때 열분씩만 주문 받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파피루스는 꼭 필요하신분만 말씀하셔요 미나리 보낼때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날햇빛
    '05.5.26 11:53 AM

    가격이랑 양이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요~

  • 2. 김선곤
    '05.5.26 2:15 PM

    공짜 입니다 양은 한가족이 드셔도 꽤 드실겁니다
    택배비 4200원만 무시면 됩니다

  • 3. 산세베리아
    '05.5.26 7:40 PM

    아낙님... 부지런두 하셔요.^^ 몸살은 안 나셨나요?ㅎㅎ
    뒷모습이 예뻐서 한참 생각했지요.^^
    풀 뽑아야한다고 하셔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미나리 다듬으시네요.^^
    정성담긴 무공해 미나리가 탐나지만 게을러서 신청도 포기한답니다.^^

  • 4. 김선곤
    '05.5.26 8:09 PM

    산세베리아님 오늘도 하루종일 미나리 손질하느라고 농협엘 못나갔네요
    천천히 보내도 가계에 큰 타격은 없겠죠?
    여긴 시골이라서 농협이 십리밖에 있는 관계로다가 얼릉 보내질
    못했네요 미안합니다....

  • 5. 산세베리아
    '05.5.26 9:55 PM

    으윽~ 무신 이야기인가 했더니만...^^
    천천히 보내셔도 가계에 큰 타격은 없습니다.^^
    왜??... 후기로 한 말씀 남기셔야죠??

  • 6. 김경옥
    '05.5.26 10:58 PM

    안녕하세요 전 미나리도 미나리지만 선곤님이 사시는 시골이 어디인지가 더궁금하군요 저도 태어난곳이시골이라 도시생활 이십년이 넘었지만 항상 마음속에 동경하는 추억이있답니다
    아련하군요

  • 7. 김선곤
    '05.5.27 6:08 AM

    맘이 울적할때 길을 나섰네 (유행가 가사잖아)
    무작정 한번 오십시오 아무 걱정 마시구요 시골이긴 해도 있을건 다 있습니다

  • 8. 한걸음
    '05.5.27 2:43 PM

    아낙님
    반가워요
    늘 느끼는 바이지만 예쁜 머리핀도 많으시네요.ㅎㅎㅎ
    근데 뒤에서 보니 20대이신걸요

    노산에서 가르쳐 주신 식물이름들
    사진을 보니 몇개만 빼고 다 까먹었는데요
    아낙님께 풀 뽑으러가서 다시 배워야 할랑가 봐요
    건강하세요

  • 9. 김선곤
    '05.5.27 6:20 PM

    얼릉 오십시오 아낙의 남편 누드배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1 쌀 좀 봐주세요 ㅇㅇᆢㆍㆍ 2026.05.16 1,222 0
2330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4,307 0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778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872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219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880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464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299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951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008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103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136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143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134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038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879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275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731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41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224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819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206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229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793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47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