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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길 고민하신다고요??

| 조회수 : 1,534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5-25 21:51:09
매일 괴로운 날만 있을 줄 알았는데,, 이런 날도 옵니다,,ㅎㅎㅎ

물론 가끔씩,,
앞으로 크면 훨씬 더 자주,, 이런 모습이 보이겠죠,,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설공주
    '05.5.25 11:02 PM

    푸우님, 조금 더 크면 아주 흐뭇하게 바라볼 날이 옵니다.
    저도 아들만 둘, 8살 6살...
    조금만 더 참으세요.
    화이팅!!

  • 2. 깜찌기 펭
    '05.5.26 12:27 AM

    현우현제가 잘노네요. ^^
    흐믓하시겠어요.

  • 3. 아짱
    '05.5.26 1:04 AM

    벌써 저렇게 컸어여?
    빠르네요....
    현우 업고다니던 푸우님 모습이 아직 선한데말예요...

  • 4. 은맘
    '05.5.26 9:35 AM

    ㅋㅋ 보기좋고...

    저두 희망이 새록새록 올라오고....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저 날이 얼렁 왔으면...ㅋㅋ

    건강하시죠?!!!!^^

  • 5. 여름나라
    '05.5.26 11:33 AM

    셋째도 고민하지 않으셔도 되요..셋이 어울리면 더 잼나게 놀아요=3=3==333

  • 6. 이규원
    '05.5.26 12:11 PM

    푸우님!!!
    넷째는 더 좋아요.

    네명이 도란도란 앉아서 두런두런 이야기 하는거 보면
    예전에 힘들게 키웠던거 사르르 다 없어진답니다.

  • 7. 푸우
    '05.5.26 12:54 PM

    셋, 넷이요??
    허거걱,,, 잘못했어요,,

  • 8. 카푸치노
    '05.5.26 1:30 PM

    크하하~~
    진짜 둘째 많이 컸네요..
    기어다니며 형아 졸졸 따라다니겠어요..
    우리집 둘째는 인제 뒤집습니다..

  • 9. 코코샤넬
    '05.5.26 2:11 PM

    정말 많이 컷네요!!!
    푸우님 든든하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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