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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11월 1일생 여자아기입니다...

| 조회수 : 1,731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5-04-15 02:46:46
넘 자주 올리나요?^^;
쿄쿄...
요즘 아랫니가 나려고 아랫입술을 꼭 다물고 있거든요...
찍은 사진 중 ...젤 구엽게 나온것 같아 올립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멜
    '05.4.15 7:57 AM

    아유'넘 이뻐 뽀뽀 쪽쪽..

  • 2. 화성댁
    '05.4.15 9:05 AM

    한참 이쁘죠? 우리 아기보다 25일 늦게 태어 났네요.건강하세 자라라.

  • 3. 냉동
    '05.4.15 9:17 AM

    음..여장부감이여~

  • 4. 오이마사지
    '05.4.15 9:26 AM

    발이,, 울 딸래미랑 닮았어요,,,ㅎㅎㅎ

  • 5. 행복한토끼
    '05.4.15 9:49 AM

    통통한 것이
    울 아들 발이랑도 닮았어요... ^^

  • 6. 깜찌기 펭
    '05.4.15 10:39 AM

    크리스님닮았나요? 누굴 닮았나요?
    예쁘게 나온 이마.. 탱그르한 볼따구.. ^3^
    내복아래로 느껴지는 볼록한 아기배가 저는 넘 조아요. ㅎㅎ

  • 7. 밀크티
    '05.4.15 11:12 AM

    카메라랑 눈을 맞추고 약간 쑥쓰러워 하는 표정, 귀여워요.
    근데, 이 공주님은 몸무게가 얼마나 나가나요?
    울 아들이 10월 1일생인데, 얼핏 보기엔 몸집이 더 커보여서 부러워요.

  • 8. 미스마플
    '05.4.15 12:46 PM

    우와 복스럽네요.
    눈코입 어디 하나가 안 빠지고요.
    이뻐요 ^^

  • 9. 안드로메다
    '05.4.15 7:11 PM

    윽 너무 이뻐요..뽀얀 피부^^우리 애들은 피부들은 별로거든요^^~

  • 10. 이여사
    '05.4.15 11:47 PM

    어머 저희 아들보다 25일 일찍 태어 났네요.. ㅋㅋㅋ 그럼 화성댁님 아가보다 울 아들이 50일 늦게 태어났겠네요..ㅋㅋㅋㅋ 울 아들은 아직 혼자 못앉는데 딸이 역시 빨라요.
    귀엽네요....

  • 11. 별가사리
    '05.4.16 12:33 AM

    햐~ 정말 이리 작은 애기가 얼마 만이냐.
    넘 넘 귀엽네요. 깨물어주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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